숙면보조특허, 일어나지 않아도 되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 #숙면보조특허숙면 보조 기구
- #특허등록10-291844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숙면보조특허, 머리맡에 두는 받침 아래에 빨아들이는 부분과 쓰레기를 담는 부분을 층으로 붙여, 누운 자리에서 손만 뻗어 쓰게 만든 숙면 보조 기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숙면보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숙면 보조 기구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79274 (2025.06.17)
- 등록번호(일자)
- 10-2918441 (2026.01.22)

2025.06.17
특허 출원
10-2025-0079274
2026.01.22
특허 등록
10-2918441
사례 소개
숙면보조특허는 잠을 재우는 쪽이 아니라 일어나지 않게 만드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다시 누우면 잠이 달아난다
이번 사례는 숙면 보조 기구인데요. 자려고 누우면 자잘한 일이 생깁니다. 휴지를 쓰고 나면 버릴 데가 없죠. 부스러기가 이불에 떨어지고요. 일어나 치우고 다시 누우면 잠이 달아납니다. 잠들게 하는 약이나 소리를 다루는 물건은 많지만, 이 건은 깨는 까닭 쪽을 다룬 셈이죠.
셋으로 나눈 구성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상단모듈이 머리맡에 놓이고요. 흡입모듈이 그 자리에서 부스러기나 쓰고 난 것을 빨아들입니다. 수용모듈이 그것을 담아 두죠. 누운 채로 손만 뻗으면 되니 몸을 일으킬 일이 없습니다. 다만 소리가 나면 그것이 또 깨우는 자리가 되니, 빨아들이는 힘과 소리 사이를 맞추는 것이 이 물건의 핵심이고요. 담아 둔 것은 아침에 한꺼번에 비우면 됩니다. 청구항은 세 모듈이 이어지는 자리와 공기가 지나는 길을 함께 적었습니다. 잠자리에 두는 물건이라 크기와 놓이는 높이까지 함께 잡아 두어야 실제로 쓰이고요.
본 숙면보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셋을 위아래로 쌓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손을 뻗는 한 자리에서 다 됩니다. 몸을 일으키지 않아도 됩니다. 그 배치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붙였다 뗄 수 있게 하는 이유는요?
비울 때는 담는 부분만 빼면 됩니다. 빨아들이는 부분만 떼어 쓸 수도 있습니다. 그 결합도 구성이 됩니다.
Q3.여러 기능을 한 물건에 담으면요?
각 부분이 서로 이어져 하나로 동작하면 됩니다. 다만 넓어질수록 앞선 자료와 부딪히기 쉽습니다. 아래 항으로 층을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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