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변화펄특허, 산도에 따라 색이 바뀌게 담은 특허등록 사례
- #색변화펄특허안토시아닌을 이용한 색이 변하는 펄 제조방법 및 이에 의해 제조된 펄
- #특허등록10-291872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8개월
사례 미리보기
색변화펄특허, 적양배추를 끓여 만든 색소 용액으로 반죽하고 끓이기까지 해서, 음료의 산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펄을 만드는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색변화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안토시아닌을 이용한 색이 변하는 펄 제조방법 및 이에 의해 제조된 펄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21642 (2023.09.13)
- 등록번호(일자)
- 10-2918725 (2026.01.22)

2023.09.13
특허 출원
10-2023-0121642
2026.01.22
특허 등록
10-2918725
사례 소개
색변화펄특허는 색을 입히는 쪽이 아니라 색이 바뀌는 성질을 그대로 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넣으면 그 색으로 고정된다
이번 사례는 안토시아닌을 이용한 색이 변하는 펄 제조방법 및 이에 의해 제조된 펄인데요. 펄은 밀크티에 넣는 쫄깃한 알갱이입니다. 대개 검거나 흰색이죠. 색을 내려면 색소를 넣고요. 넣으면 그 색으로 고정됩니다. 안토시아닌은 다릅니다. 산도에 따라 색이 바뀌죠. 적양배추에 그것이 많고요.
씻어 내는 자리가 관건
적양배추 색소 용액을 만들어 타피오카 전분과 반죽합니다. 그것을 알갱이로 빚어 삶으면 펄이 되죠. 여기서 펄 헹굼 단계가 중요한데요. 삶고 나면 겉에 전분이 남아 뿌옇게 흐려집니다. 그대로 두면 색이 탁하고 산도에 닿아도 잘 바뀌지 않죠. 헹궈 그 막을 걷어 내야 음료의 산도가 알갱이에 닿아 색이 살아납니다. 레몬을 넣으면 붉게, 우유를 넣으면 푸르게 도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각 단계의 차례와 색소 용액의 농도, 헹구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색변화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끓이는 물까지 색소 용액으로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맹물에 삶으면 색소가 빠져나갑니다. 같은 용액이면 빠져나갈 곳이 없습니다. 그 조건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두 사람이 함께 낸 건은 어떻게 되나요?
권리를 나누어 가집니다. 팔거나 빌려줄 때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Q3.방법과 물건을 함께 내면요?
이 건은 만드는 방법과 그렇게 만든 펄을 함께 적었습니다. 명칭에도 그대로 드러납니다. 두 갈래를 한 출원에 담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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