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P마킹특허, 한 장만 찍으면 나머지가 따라오게 한 특허등록 사례
- #GCP마킹특허GCP 마킹 간소화를 통한 3D모델 생성 최적화 방법
- #특허등록10-291911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GCP마킹특허, 기준점이 잘 보이는 사진 한 장만 사람이 찍어 주면 나머지 사진에서의 자리는 계산으로 짚어 추천하는, 3D모델 생성 최적화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GCP마킹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GCP 마킹 간소화를 통한 3D모델 생성 최적화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76236 (2025.06.11)
- 등록번호(일자)
- 10-2919113 (2026.01.23)

2025.06.11
특허 출원
10-2025-0076236
2026.01.23
특허 등록
10-2919113
사례 소개
GCP마킹특허는 계산을 더 정밀하게 하는 쪽이 아니라 사람이 찍는 횟수를 줄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장마다 찍어 줘야 한다
이번 사례는 GCP 마킹 간소화를 통한 3D모델 생성 최적화 방법인데요. 같은 회사의 드론 영상 관련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그 앞 단계인 기준점 작업이죠. 드론으로 찍은 여러 장을 겹쳐 입체 모델을 만듭니다. 그 모델이 실제 좌표와 맞으려면 땅에 표시해 둔 기준점이 필요하고요. 그것이 GCP입니다. 한 기준점은 여러 장에 걸쳐 찍히죠. 사람이 그 장마다 어디인지를 찍어 줘야 합니다.
대표 한 장에서 나머지로
이 건은 대표 이미지 한 장에서만 사람이 찍게 합니다. 나머지 장은 GPS 메타데이터로 서로의 자리를 알고 있으니, 변환 행렬을 세워 그 점이 다른 장의 어디에 오는지를 계산해 옮기는 것이죠. 수십 장을 하나씩 찍던 일이 한 번으로 줄어드는 셈입니다. 계산으로 옮긴 자리가 조금 어긋날 수는 있으니 사람이 확인해 고칠 여지는 남겨 두고요. 청구항은 대표 이미지에서 다른 장으로 옮기는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GCP마킹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한 장만 사람이 찍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수백 장을 하나하나 찍으면 하루를 넘깁니다. 한 번만 하고 나머지는 계산이 맡습니다. 그 방식이 곧 청구항입니다.
Q2.가까운 이미지만 추리는 이유는요?
멀리서 찍힌 것은 볼 필요가 없습니다. 사진마다 찍힌 자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것으로 추립니다.
Q3.세 장 이상을 쓰게 하는 점은요?
한 장으로는 어긋나도 알 수 없습니다. 여럿이 맞아야 믿을 수 있습니다. 그 개수도 조건으로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