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SAR객체탐지특허, 날씨가 남긴 자국을 되짚어 본 특허등록 사례

#SAR객체탐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메타데이터#기상요소

2026.08.26윤웅채 변리사

  • #SAR객체탐지특허기상정보를 활용한 SAR기반 객체탐지방법
  • #특허등록10-291911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SAR객체탐지특허, 위성 영상이 찍힌 시각과 자리의 강수량과 습도를 끌어와 신호가 얼마나 약해졌는지를 지도로 만들고, 그것을 탐지에 함께 넣는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SAR객체탐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기상정보를 활용한 SAR기반 객체탐지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5-0147151 (2025.10.13)
등록번호(일자)
10-2919114 (2026.01.23)
대표 도면“기상정보를 활용한 SAR기반 객체탐지방법”의 도면
“기상정보를 활용한 SAR기반 객체탐지방법”의 도면

2025.10.13

특허 출원

10-2025-0147151

2026.01.23

특허 등록

10-2919114

사례 소개

SAR객체탐지특허는 영상을 다시 찍는 쪽이 아니라 찍힐 때의 날씨를 되짚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번 사례는 기상정보를 활용한 SAR기반 객체탐지방법인데요. 같은 회사의 위성 영상 관련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날씨가 남긴 자국을 다루는 대목이죠. 레이더 위성은 구름을 뚫고 봅니다. 그래서 흐린 날에도 찍고요. 그런데 비가 오면 신호가 조금 약해집니다. 습도가 높아도 그렇죠. 약해진 자리는 어둡게 나옵니다. 거기 있던 것이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감쇠지도를 만들어 되돌린다

영상에는 언제 어디를 찍었는지가 메타데이터로 함께 담깁니다. 그 시각의 기상요소를 가져와 어느 자리가 얼마나 약해졌을지를 계산하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그렇게 만든 감쇠지도로 원래 세기를 되돌려 놓습니다. 다시 찍지 않고도 흐릿해진 자리를 살려 내는 셈이죠. 그 위에서 객체를 찾으니 비 온 날 영상이라고 버릴 일이 없고요. 청구항은 기상요소로 감쇠지도를 만들어 보정한다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SAR객체탐지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날씨 자료를 끌어오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비 때문에 어두운 것인지 원래 없는 것인지가 갈립니다. 그 이유를 함께 넣습니다. 그 처리가 곧 청구항입니다.

  • 지우지 않고 함께 넣는 이유는요?

    지우면 그 자리의 정보도 함께 사라집니다. 얼마나 약해졌는지를 알려 주는 편이 낫습니다. 그 지도도 구성이 됩니다.

  • 남의 관측 자료를 쓰는데 문제가 되나요?

    이용 조건은 자료마다 다릅니다. 특허와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명세서에는 무엇을 어떻게 쓰는지를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