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지원특허, 필요한 대목만 골라 받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양육지원특허자녀 양육 도움용 지원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91913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양육지원특허, 부모가 신청서를 넣으면 도움 항목을 목록으로 보여 주고, 그중 고른 것만 골라 제공하도록 관리하는 자녀 양육 도움용 지원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양육지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자녀 양육 도움용 지원 장치 및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79227 (2025.06.17)
- 등록번호(일자)
- 10-2919134 (2026.01.23)

2025.06.17
특허 출원
10-2025-0079227
2026.01.23
특허 등록
10-2919134
사례 소개
양육지원특허는 돌봄을 대신하는 쪽이 아니라 필요한 대목만 골라 받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집집마다 모자란 대목이 다르다
이번 사례는 자녀 양육 도움용 지원 장치 및 방법인데요. 아이를 기르는 데는 손이 여러 군데 갑니다. 숙제를 봐 주는 일, 학원에 데려다주는 일, 저녁을 챙기는 일이 각각이죠. 집집마다 모자란 대목이 다릅니다. 어떤 집은 저녁만, 어떤 집은 숙제만 필요하고요. 한 묶음으로 파는 서비스는 그 차이를 담지 못합니다.
항목을 쪼개 두는 까닭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접수부가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를 받고요. 서비스항목을 잘게 쪼개 두어 그 가운데 필요한 것만 고르게 합니다. 이 건의 자리가 여기죠. 통째로 맡기지 않아도 되니 값도 그만큼만 들고, 남에게 맡기는 데 대한 부담도 덜하고요. 서비스관리부가 고른 항목마다 사람을 붙이고 시간을 짭니다. 여러 사람이 나눠 맡게 되니 그 사이가 어긋나지 않게 잡아 주는 자리가 함께 필요하죠. 청구항은 항목을 나눠 고르고 배정하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양육지원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항목을 고르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집집마다 모자란 대목이 다릅니다. 필요한 것만 고르면 값도 그만큼입니다. 그 선택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담기는 항목까지 적는 이유는요?
무엇을 고를 수 있는지가 서비스를 정합니다. 그 조합이 권리가 됩니다. 그래서 함께 적습니다.
Q3.서비스 이름도 함께 지키려면요?
이름은 상표로 냅니다. 교육과 돌봄 관련 업종으로 지정합니다. 처리 방식은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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