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홀드특허, 주차하는 상황을 알아채 풀어 둔 특허등록 사례
- #오토홀드특허자동차 오토홀드 제어시스템
- #특허등록10-292004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1개월
사례 미리보기
오토홀드특허, 기어와 주행 상태를 실시간으로 보고 지금 주차하려는 중이라고 판단되면 오토홀드를 스스로 꺼 주는 제어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오토홀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자동차 오토홀드 제어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46619 (2024.04.05)
- 등록번호(일자)
- 10-2920047 (2026.01.26)

2024.04.05
특허 출원
10-2024-0046619
2026.01.26
특허 등록
10-2920047
사례 소개
오토홀드특허는 새 기능을 더하는 쪽이 아니라 있는 기능을 언제 끄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신호에서는 편하고 주차에서는 성가시다
이번 사례는 자동차 오토홀드 제어시스템인데요. 오토홀드는 멈췄을 때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차를 잡아 두는 기능입니다. 신호 대기에서는 편하죠. 발을 뗄 수 있고요. 그런데 주차할 때는 성가십니다. 조금 가고 멈추고 다시 조금 가는 일을 되풀이하니까요. 그때마다 잡혔다 풀립니다. 사람이 버튼을 눌러 꺼야 하는데 그것을 잊기 마련이고요.
기어와 속도로 상황을 가른다
구성은 여럿으로 나뉩니다. 차량상태 판단부가 속도와 기어 상태 정보를 모읍니다. 후진과 전진을 짧게 오가는지, 속도가 아주 낮은 채로 이어지는지를 보죠. 그 결이 주차하는 상황과 신호 대기를 갈라 줍니다. 오토홀드 판단부가 그 값을 보아 주차 중이라 판단되면 기능을 스스로 풀어 두고요. 다시 길로 나서면 되돌립니다. 사람이 버튼을 찾지 않아도 되는 셈이죠. 청구항은 상황을 가르는 조건과 그에 따라 켜고 끄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오토홀드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차가 알아서 끄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사람이 끄면 껐다는 것을 잊습니다. 주차가 끝나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그 판단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둘레를 함께 보는 이유는요?
기어만으로는 후진과 주차를 가리기 어렵습니다. 둘레의 모습이 그 자리를 알려 줍니다. 아래 항에서 좁혔습니다.
Q3.이미 있는 기능을 다루는데도 권리가 되나요?
언제 켜고 끄는지가 새로우면 됩니다. 그 판단 조건이 구성입니다. 기능 자체가 아니라 제어를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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