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대비특허, 남은 전력을 어디에 먼저 쓸지 정한 특허등록 사례
- #정전대비특허스마트팜 시설 재배에서 정전 대비 환경 제어 연속성 보장 시스템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91952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4개월
사례 미리보기
정전대비특허, 한전 전력이 끊기면 태양광으로 모아 둔 전력을 꺼내 쓰되, 꼭 필요한 장치부터 먼저 살리는 스마트팜 환경 제어 연속성 보장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정전대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스마트팜 시설 재배에서 정전 대비 환경 제어 연속성 보장 시스템 및 그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33309 (2023.03.14)
- 등록번호(일자)
- 10-2919523 (2026.01.26)

2023.03.14
특허 출원
10-2023-0033309
2026.01.26
특허 등록
10-2919523
사례 소개
정전대비특허는 발전량을 늘리는 쪽이 아니라 남은 전력을 어디에 먼저 쓰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몇 시간이 한 해 농사를 건다
이번 사례는 스마트팜 시설 재배에서 정전 대비 환경 제어 연속성 보장 시스템 및 그 방법인데요. 비닐하우스 안은 사람 손 대신 장치가 지킵니다. 온도와 습도, 창문 여닫기를 맡죠. 전기가 끊기면 그 장치들이 함께 멈추고요. 한여름이나 한겨울에 몇 시간만 멈춰도 한 해 농사가 그대로 걸립니다.
팔고 남기는 사이를 가른다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태양 전지 어레이가 낮 동안 전기를 만들고요. 양방향 일체형 계량기가 그것을 내보내기도 하고 받아들이기도 합니다. 에너지 저장 시스템이 그 사이에서 담아 두죠. 여기서 이 건의 자리는 얼마를 팔고 얼마를 남길지를 정하는 대목입니다. 다 팔면 밤에 쓸 것이 없고, 다 담아 두면 팔아 얻을 몫이 사라지니까요. 날씨와 계절, 지금 하우스 안의 상태를 보아 그 선을 잡습니다. 끊겼을 때 몇 시간을 버텨야 하는지가 그 값을 정하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정전대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먼저 살릴 것을 정해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담아 둔 전력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다 같이 쓰면 금방 바닥납니다. 그 우선순위가 곧 청구항입니다.
Q2.한 대로 양쪽을 재는 이유는요?
들어오는 것과 나가는 것을 함께 봅니다. 정전 여부도 그 값에서 드러납니다. 그 계량기도 구성이 됩니다.
Q3.34개월이 걸린 이유는요?
의견 교환이 여러 차례 오갔을 수 있습니다. 그 사이 범위를 다듬습니다. 급하면 우선심사를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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