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트렌치특허, 이음매로 스미던 물을 막아 낸 특허등록 사례
- #배수트렌치특허바닥틈 방지구조를 포함하는 배수로 트렌치 조립체
- #특허등록10-292032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배수트렌치특허, 스테인리스 판을 여러 번 접어 배수로를 만들고 그 위쪽 가장자리를 옆으로 꺾어 바닥 홈 모서리에 얹은 뒤, 구멍을 통해 마감층과 물려 틈이 생기지 않게 만든 트렌치 조립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배수트렌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바닥틈 방지구조를 포함하는 배수로 트렌치 조립체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45824 (2025.04.09)
- 등록번호(일자)
- 10-2920329 (2026.01.27)

2025.04.09
특허 출원
10-2025-0045824
2026.01.27
특허 등록
10-2920329
사례 소개
배수트렌치특허는 물을 잘 흘려보내는 쪽이 아니라 그 둘레에 생기는 틈을 없애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거기로 물이 스민다
이번 사례는 바닥틈 방지구조를 포함하는 배수로 트렌치 조립체인데요. 욕실이나 주방 바닥에는 물이 빠지는 긴 홈이 있습니다. 그 홈을 만들고 나면 둘레에 이음매가 생기죠. 바닥재와 트렌치가 만나는 자리고요. 거기로 물이 스밉니다. 아래가 젖고 냄새가 나죠. 나중에는 벌어지고요. 물길 자체보다 그 둘레가 늘 말썽인 자리입니다.
위를 접어 덮는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배수로 형성부가 물이 지나는 홈을 이루고요. 상단절곡 결착부가 그 위쪽을 바깥으로 접어 바닥재 위를 덮습니다. 이 건의 자리가 여기죠. 맞대어 두면 그 선이 그대로 틈이 되지만, 접어 얹으면 물이 아래로 들어갈 길이 막힙니다. 측방관통구는 옆으로 낸 구멍인데요. 바닥재 아래로 스민 물이 갇히지 않고 그 구멍을 지나 배수로로 흘러들게 하는 자리입니다. 막는 것과 빼내는 것을 함께 둔 셈이고요. 청구항은 절곡부가 덮는 폭과 관통구의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배수트렌치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구멍을 뚫어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얹어만 두면 그 사이가 이음매로 남습니다. 구멍으로 재료가 넘어가 물리면 한 덩어리가 됩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한 장을 접어 만드는 이유는요?
여러 조각을 붙이면 그 자리로 샙니다. 접으면 이은 자리가 없습니다. 그 제작 방식도 구성이 됩니다.
Q3.시공 부재도 권리가 되나요?
형상과 결합 방식이 있으면 그렇습니다. 어디에 어떻게 놓이는지를 적습니다. 이 건도 그렇게 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