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라벨링플랫폼특허, 배울 자료를 모으는 자리를 만든 특허등록 사례

#라벨링플랫폼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인터페이스부#클라우드서버

2026.08.27윤웅채 변리사

  • #라벨링플랫폼특허클라우드 기반으로 한 와전류탐상검사 데이터 라벨링 플랫폼
  • #특허등록10-292019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1개월

사례 미리보기

라벨링플랫폼특허, 검사 신호를 불러와 보고 표시를 붙이는 화면과 그 결과를 담아 두는 클라우드 서버를 무선으로 이어, 여러 사람이 같은 자료로 작업하게 만든 라벨링 플랫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라벨링플랫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클라우드 기반으로 한 와전류탐상검사 데이터 라벨링 플랫폼
출원번호(일자)
10-2024-0045336 (2024.04.03)
등록번호(일자)
10-2920191 (2026.01.27)
대표 도면“클라우드 기반으로 한 와전류탐상검사 데이터 라벨링 플랫폼”의 도면
“클라우드 기반으로 한 와전류탐상검사 데이터 라벨링 플랫폼”의 도면

2024.04.03

특허 출원

10-2024-0045336

2026.01.27

특허 등록

10-2920191

사례 소개

라벨링플랫폼특허는 판독을 잘하는 쪽이 아니라 그 판독 결과를 모아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먼저 배울 자료가 있어야 한다

이번 사례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한 와전류탐상검사 데이터 라벨링 플랫폼인데요. 같은 회사의 검사 관련 건은 앞서 여러 차례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그 앞 단계인 자료 만들기죠. 인공지능으로 결함을 가려내려면 먼저 배울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신호를 보고 여기가 결함이라고 표시해 둔 것이고요. 그것을 라벨링이라고 하죠. 이 일은 손이 많이 가고 여러 사람이 나누어 합니다.

한자리에 모아 두는 까닭

인터페이스부가 신호를 띄워 표시할 수 있게 하고요. 통신부를 거쳐 그 결과가 클라우드서버에 쌓입니다. 각자의 컴퓨터에 흩어져 있으면 형식이 제각각이 되고 나중에 모으기도 어렵죠. 한자리에 모으면 같은 신호를 두 사람이 달리 표시한 것도 드러나고요. 판독하는 사람마다 기준이 조금씩 다르니 그것을 맞춰 가는 자리도 함께 필요합니다. 그렇게 쌓인 것이 앞서 소개한 판독 건들의 바탕이 되는 셈이죠.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라벨링플랫폼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2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결과를 한 곳에 모으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각자 하면 결과가 흩어지고 기준도 갈라집니다. 한 곳에 쌓이면 이어집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 불러오는 몫과 보여 주는 몫을 나누는 이유는요?

    하는 일이 다릅니다. 나누어 세우면 각각이 구성이 됩니다. 뒤에서 하나씩 좁힐 수도 있습니다.

  • 배울 자료를 만드는 것도 권리가 되나요?

    그 만드는 도구에 구조가 있으면 됩니다. 결과물이 아니라 만드는 방식을 적습니다. 이 건도 그렇게 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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