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면판독특허, 후보를 추린 뒤 다시 거른 특허등록 사례
- #외부면판독특허내부 초음파회전 검사 시스템을 이용한 관형 열교환기의 튜브 외부면 증폭 노이즈 판독 시스템
- #특허등록10-292019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외부면판독특허, 튜브 바깥면 신호를 다듬어 인공지능으로 결함 후보를 먼저 추리고, 그 결과를 다시 정량 분석해 걸러 내는 두 단계 판독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외부면판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내부 초음파회전 검사 시스템을 이용한 관형 열교환기의 튜브 외부면 증폭 노이즈 판독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63731 (2025.05.16)
- 등록번호(일자)
- 10-2920193 (2026.01.27)

2025.05.16
특허 출원
10-2025-0063731
2026.01.27
특허 등록
10-2920193
사례 소개
외부면판독특허는 한 번에 맞히려는 쪽이 아니라 두 단계로 나누어 거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키우면 잡음도 커진다
이번 사례는 내부 초음파회전 검사 시스템을 이용한 관형 열교환기의 튜브 외부면 증폭 노이즈 판독 시스템인데요. 같은 회사의 검사 관련 건은 앞서 여러 차례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바깥면을 보는 대목이죠. 관 안에서 초음파를 쏘면 안쪽 면에서 한 번, 바깥면에서 다시 한 번 되돌아옵니다. 바깥면 신호는 멀리 갔다 오는 만큼 약하죠. 키워서 봐야 하고요. 키우면 잡음도 함께 커집니다. 결함인지 잡음인지 가리기 어려워지죠.
넓게 추리고 좁게 거른다
데이터 전처리부가 신호를 다듬어 눈에 띄는 자리를 결함 후보군으로 넓게 추립니다. 여기서는 놓치지 않는 쪽에 무게를 두죠. 그다음 AI모델 추론부가 그 후보들을 하나씩 다시 봅니다. 이번에는 잡음을 걷어 내는 쪽에 무게를 두고요. 한 번에 가려내려 하면 놓치거나 헛것을 잡게 되지만, 두 단계로 나누면 각 단계가 한 가지 일만 하니 어긋날 자리가 줄어듭니다. 청구항은 그 두 단계의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외부면판독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단계로 나누어 거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인공지능은 빠르게 추립니다. 숫자로 다시 따지면 근거가 남습니다. 그 이어 붙임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전처리 기법을 하나하나 적는 이유는요?
무엇을 어떻게 다듬느냐가 결과를 바꿉니다. 이름만으로는 좁혀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열합니다.
Q3.두 가지로 펼쳐 보는 점은요?
하나는 면으로, 하나는 단면으로 봅니다. 한쪽에서 안 보이는 것이 다른 쪽에서 보입니다. 그 조합도 구성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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