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물탐지특허, 끌려간 속도를 되짚어 자리를 바로잡은 특허등록 사례
- #구조물탐지특허증기발생기의 와전류 탐상검사 데이터에서 와전류 수집기기로봇 속도 변화를 고려한 자동 구조물 탐지 시스템
- #특허등록10-292019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구조물탐지특허, 증기발생기 안을 지나는 탐촉자의 실제 이동 속도를 추정해, 신호에 찍힌 자리가 어디인지를 바로잡아 내부 구조물을 찾아내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구조물탐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증기발생기의 와전류 탐상검사 데이터에서 와전류 수집기기로봇 속도 변화를 고려한 자동 구조물 탐지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64699 (2025.05.19)
- 등록번호(일자)
- 10-2920194 (2026.01.27)

2025.05.19
특허 출원
10-2025-0064699
2026.01.27
특허 등록
10-2920194
사례 소개
구조물탐지특허는 더 좋은 센서를 쓰는 쪽이 아니라 센서가 얼마나 빨리 지나갔는지를 되짚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속도가 늘 같지 않다
이번 사례는 증기발생기의 와전류 탐상검사 데이터에서 와전류 수집기기로봇 속도 변화를 고려한 자동 구조물 탐지 시스템인데요. 같은 회사의 열교환기 검사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신호의 위치를 바로잡는 대목이죠. 와전류 탐상검사는 관 안에 탐촉자를 넣어 끌면서 신호를 받는 방식입니다. 신호는 시간 순서로 기록되고, 어디쯤에서 난 신호인지는 그 시간으로 되짚죠. 그런데 끌려가는 속도가 늘 같지 않습니다. 걸리기도 하고 미끄러지기도 하고요.
아는 구조물을 눈금으로 삼는다
세관입출구 판독부가 관의 들어가는 자리와 나오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이 자리는 실제 거리가 정해져 있으니 눈금이 되죠. 와전류데이터 교정부가 그 사이의 시간과 실제 거리를 견주어 속도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되짚습니다. 그러면 그 사이에 잡힌 신호의 자리도 함께 바로잡히고요. 어디가 상했는지를 짚어 주려면 그 자리가 맞아야 하니까요. 청구항은 그 교정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구조물탐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속도를 되짚어 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속도가 다르면 같은 시간도 다른 자리입니다. 위치가 어긋납니다. 그 보정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재지 않고 신호에서 뽑는 이유는요?
속도계를 달지 않아도 됩니다. 시작점과 끝점 사이의 길이는 이미 압니다. 그 사이의 시간으로 나옵니다.
Q3.시작점과 끝점을 먼저 읽는 순서는요?
기준이 있어야 그 사이를 나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 단계에 둡니다. 순서도 구성의 일부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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