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의치칫솔특허, 손아귀 힘이 약해도 쥐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의치칫솔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브러쉬부#샤프트

2026.08.27윤웅채 변리사

  • #의치칫솔특허의치 세척용 전동 칫솔
  • #특허등록10-292142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의치칫솔특허, 돌아가는 솔이 달린 손잡이에 손을 끼울 수 있는 탄성 고리를 힌지로 달아, 쥐는 힘이 약해도 놓치지 않게 만든 의치 세척용 전동 칫솔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의치칫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의치 세척용 전동 칫솔
출원번호(일자)
10-2024-0202154 (2024.12.31)
등록번호(일자)
10-2921423 (2026.01.28)
대표 도면“의치 세척용 전동 칫솔”의 도면
“의치 세척용 전동 칫솔”의 도면

2024.12.31

특허 출원

10-2024-0202154

2026.01.28

특허 등록

10-2921423

사례 소개

의치칫솔특허는 솔을 잘 돌리는 쪽이 아니라 손잡이를 어떻게 쥐게 하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둘 다 미끄럽다

이번 사례는 의치 세척용 전동 칫솔인데요. 의치는 빼서 닦습니다. 물에 젖은 채로 두 손을 쓰죠. 하나는 의치를 잡고 하나는 솔을 쥐고요. 둘 다 미끄럽습니다. 쓰는 분들은 대개 손아귀 힘이 약하죠. 손에서 빠지면 깨지고요. 잘 닦이느냐보다 놓치지 않느냐가 먼저인 자리입니다.

손가락을 꿰는 링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샤프트 끝에 브러쉬부가 달려 돌아가고요. 손잡이 쪽에 링을 두었습니다. 이 건의 자리가 여기죠. 손가락을 꿰어 넣는 고리라 쥐는 힘이 약해도 빠지지 않습니다. 젖은 손에서 미끄러져도 고리에 걸려 남고요. 꽉 쥐지 않아도 되니 오래 닦아도 손이 덜 지칩니다. 돌아가는 힘에 손목이 밀릴 때도 고리가 그 힘을 받아 주죠. 기능을 더한 것이 아니라 쥐는 방식을 바꾼 셈인데요. 청구항은 링이 놓이는 자리와 샤프트가 이어지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쓰는 사람을 좁혀 잡은 물건이라, 그 사정에 맞춘 구조가 그대로 이 건의 권리가 되는 셈이죠.

본 의치칫솔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손을 끼우는 고리를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쥐는 것이 아니라 걸어 두는 것입니다. 힘을 주지 않아도 빠지지 않습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 늘어나는 재질로 적는 이유는요?

    손 굵기가 사람마다 다릅니다. 늘어나면 그에 맞춰 벌어집니다. 그러면 재질도 구성이 됩니다.

  • 대학에서 낸 건은 어떻게 되나요?

    이 건은 대학 산학협력단이 냈습니다. 연구 성과를 권리로 남깁니다. 기업으로 이전하기도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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