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도수안경특허, 코받침을 프레임에 녹여 넣은 특허등록 사례

#도수안경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렌즈프레임#콧등접촉부

2026.08.27윤웅채 변리사

  • #도수안경특허코받침과 프레임 일체형 구조를 포함하는 고글 장착용 도수안경
  • #특허등록10-292110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도수안경특허, 고글 안쪽에 끼우는 도수안경에서 좌우 렌즈틀을 이어 주는 부분이 코에 닿는 받침 노릇까지 겸하도록 만든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도수안경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코받침과 프레임 일체형 구조를 포함하는 고글 장착용 도수안경
출원번호(일자)
10-2025-0040932 (2025.03.31)
등록번호(일자)
10-2921107 (2026.01.28)
대표 도면“코받침과 프레임 일체형 구조를 포함하는 고글 장착용 도수안경”의 도면
“코받침과 프레임 일체형 구조를 포함하는 고글 장착용 도수안경”의 도면

2025.03.31

특허 출원

10-2025-0040932

2026.01.28

특허 등록

10-2921107

사례 소개

도수안경특허는 렌즈를 얇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이어 주는 부분에 다른 일을 겹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좁은 자리에 들어가야 한다

이번 사례는 코받침과 프레임 일체형 구조를 포함하는 고글 장착용 도수안경인데요. 물안경이나 스키 고글은 눈 앞을 덮습니다. 안경을 쓴 채로는 들어가지 않죠. 그래서 고글 안쪽에 끼우는 작은 도수안경이 있고요. 좁은 자리에 들어가야 하니 부품이 많으면 곤란합니다. 코받침이 따로 서 있으면 눌리죠.

이어 주는 부분이 받친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좌우의 렌즈프레임에 도수렌즈가 각각 앉고요. 그 둘을 이어 주는 가운데 부분이 콧등접촉부를 겸합니다. 따로 붙이는 코받침 없이 이어 주는 자리가 그대로 코에 얹히는 셈이죠. 튀어나온 부품이 없으니 고글 안쪽에 눌리지 않고, 부러질 자리도 줄어듭니다. 다만 그 부분의 곡선이 사람마다 다른 콧등에 어느 정도는 맞아야 하니, 그 형상을 잡는 것이 이 물건의 핵심이고요. 청구항은 접촉부의 곡률과 프레임이 이어지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도수안경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잇는 부분과 받침을 하나로 만드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부품이 줄고 두께도 줄어듭니다. 좁은 고글 안에 들어갑니다. 그 겸함이 곧 청구항입니다.

  • 붙였다 뗄 수 있게 하는 이유는요?

    도수가 바뀌면 렌즈만 바꿉니다. 씻을 때도 뜯을 수 있습니다. 그 결속 방식도 구성이 됩니다.

  • 겉모습도 함께 지키려면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안경테의 모양을 담습니다. 결합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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