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창호특허, 뚫지 않고 물려 세운 특허등록 사례
- #태양광창호특허태양광 모듈이 구비된 창호 시스템
- #특허등록10-292258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태양광창호특허, 건물 외벽을 따라 세운 프레임 앞쪽에 튀어나온 부분과 덮개 뒤쪽의 부분을 암수로 물려, 태양광 패널을 끼워 고정하는 창호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태양광창호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태양광 모듈이 구비된 창호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63703 (2025.05.16)
- 등록번호(일자)
- 10-2922587 (2026.01.30)

2025.05.16
특허 출원
10-2025-0063703
2026.01.30
특허 등록
10-2922587
사례 소개
태양광창호특허는 패널의 성능을 올리는 쪽이 아니라 그것을 벽에 물리는 방식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뚫으면 물이 스민다
이번 사례는 태양광 모듈이 구비된 창호 시스템인데요. 건물 외벽에 패널을 붙이는 방식이 늘고 있습니다. 지붕만으로는 자리가 모자라서죠. 그런데 벽면은 사람이 오가는 아래쪽입니다. 떨어지면 안 되고요. 나사로 뚫어 고정하면 그 구멍으로 물이 스밉니다. 붙드는 일과 막는 일을 함께 풀어야 하는 자리죠.
끼워 물리고 그 틈을 막는다
구성은 여럿으로 나뉩니다. 연결 프레임이 벽에 서고요. 거기에 암결합부를 두어 패널 쪽이 끼워져 물립니다. 뚫는 대신 걸려 붙드는 짜임이라 구멍이 생기지 않죠. 그 물리는 자리를 실링부가 감쌉니다. 아무리 잘 물려도 틈은 남으니 그 자리를 따로 막아 두어야 하고요. 창호를 짜던 방식을 패널에 옮겨 온 셈인데, 창은 원래 뚫지 않고 끼워 세우며 물을 막아 온 물건이니까요. 청구항은 결합부의 형상과 실링부가 놓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태양광창호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패널을 뚫지 않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구멍을 내면 그리로 물이 스밉니다. 가장자리를 눌러 잡습니다. 그 물림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사이에 무른 것을 넣는 이유는요?
유리와 금속이 바로 닿으면 깨지기도 합니다. 물이 지날 틈도 남습니다. 그 위치까지 함께 적습니다.
Q3.건물에 붙이는 설비도 기준이 있나요?
구조와 전기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시공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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