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즙기특허, 짜는 길 안쪽에 날을 세운 특허등록 사례
- #착즙기특허착즙기
- #특허등록10-292257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9개월
사례 미리보기
착즙기특허, 즙을 짜는 관 안쪽에 자르는 돌기를 세워 두고, 즙은 옆 구멍으로 찌꺼기는 앞쪽 구멍으로 따로 내보내는 착즙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착즙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착즙기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41715 (2022.10.28)
- 등록번호(일자)
- 10-2922577 (2026.01.30)

2022.10.28
특허 출원
10-2022-0141715
2026.01.30
특허 등록
10-2922577
사례 소개
착즙기특허는 세게 누르는 쪽이 아니라 짜는 길 안쪽을 어떻게 만드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통째로 밀면 겉만 눌린다
이번 사례는 착즙기인데요. 즙을 짜려면 재료를 밀어 누릅니다. 그런데 통째로 밀면 겉만 눌리고 안은 그대로 나가죠. 잘게 잘라 넣으면 낫지만 그러면 손이 한 번 더 갑니다. 넣기 전에 다듬는 그 일이 실제로는 가장 성가신 자리고요. 미는 힘을 키워도 재료가 통째로 밀려갈 뿐입니다.
지나가며 잘리게 한다
구성은 여럿으로 나뉩니다. 하우징 안의 유로가 앞으로 뚫리고요. 위쪽 투입구와 아래쪽 액체 배출구가 그 유로와 통합니다. 그 안의 착즙관에 커팅돌기를 두었는데요. 지나가는 재료가 그 돌기에 걸려 잘리면서 앞으로 밀려가는 셈이죠. 자르는 일과 짜는 일이 한 길에서 함께 일어납니다. 따로 썰어 넣지 않아도 되고요. 남은 것은 찌꺼기 배출구로 나가는데, 이 길을 따로 두어야 막히지 않고 이어 돌아갑니다. 청구항은 돌기의 배치와 두 배출구가 나 있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짜는 힘이나 모터를 다루는 대신 지나가는 길 안쪽의 모양만으로 자리를 잡은 셈이라, 그 형상을 촘촘히 적어 두어야 하고요.
본 착즙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통로 안쪽에 돌기를 세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밀려 가면서 저절로 잘립니다. 따로 썰어 넣지 않아도 됩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나가는 길을 나누는 이유는요?
한 길로 함께 나오면 다시 걸러야 합니다. 즙은 옆으로 찌꺼기는 앞으로 갑니다. 그 배치도 구성이 됩니다.
Q3.두 사람이 함께 낸 건은 어떻게 되나요?
권리를 나누어 가집니다. 팔거나 빌려줄 때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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