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깨치킨특허, 반죽이 아니라 기름을 바꾼 특허등록 사례
- #들깨치킨특허들깨식용유를 이용한 후라이드 치킨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92240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2개월
사례 미리보기
들깨치킨특허, 옥수수유나 올리브유보다 연기가 늦게 나는 들깨식용유를 써서, 175도에서 185도로 7분에서 10분간 튀기는 후라이드 치킨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들깨치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들깨식용유를 이용한 후라이드 치킨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43664 (2024.03.29)
- 등록번호(일자)
- 10-2922402 (2026.01.30)

2024.03.29
특허 출원
10-2024-0043664
2026.01.30
특허 등록
10-2922402
사례 소개
들깨치킨특허는 반죽을 바꾸는 쪽이 아니라 튀기는 기름을 바꾸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연기가 나기 시작하는 온도
이번 사례는 들깨식용유를 이용한 후라이드 치킨의 제조방법인데요. 같은 출원인의 조리 자동화 건과 서빙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조리법 그 자체죠. 튀김 기름에는 연기가 나기 시작하는 온도가 있습니다. 발연점이라고 하고요. 그 온도를 넘기면 기름이 상하고 냄새가 납니다. 여러 번 쓰면 더 그렇죠. 들깨식용유는 옥수수유나 올리브오일보다 그 온도가 높습니다.
염지와 반죽까지 함께 잡는다
높은 온도에서 튀기면 겉이 빨리 굳어 안의 물기가 갇힙니다. 속은 촉촉하고 겉은 바삭해지는 셈이죠. 기름이 덜 스미니 무겁지도 않고요. 앞 단계도 함께 적혔습니다. 염지제에 재워 간이 배게 하고, 튀김반죽을 입혀 옷을 만드는 자리죠. 기름을 바꾸면 익는 속도가 달라지니 재우는 시간과 반죽의 되기도 그에 맞춰 잡아야 합니다. 청구항은 각 단계의 차례와 재료의 중량부 범위, 튀기는 온도와 시간을 함께 묶어 적었습니다.
본 들깨치킨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2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기름을 바꾸는 것만으로 권리가 되나요?
기름이 바뀌면 쓸 수 있는 온도 구간이 달라집니다. 그 조건까지 함께 적습니다. 그러면 구성이 됩니다.
Q2.닭 무게를 기준으로 반죽 양을 적는 이유는요?
두께가 그 비율로 정해집니다. 절대량으로 적으면 크기마다 달라집니다. 그래서 중량부로 적습니다.
Q3.조리법도 남이 따라 하면 막을 수 있나요?
적어 둔 단계와 조건을 그대로 하면 그렇습니다. 다만 벗어나면 미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범위를 정할 때 신중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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