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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빙로봇특허, 돌아오는 길에 그릇을 거두게 한 특허등록 사례

#서빙로봇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퇴식호출기#대기중인 서빙로봇

2026.08.27윤웅채 변리사

  • #서빙로봇특허서빙로봇 자동화 프로세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2242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서빙로봇특허, 테이블에 둔 호출기를 누르면 지금 쉬고 있는 서빙로봇을 골라 그 자리로 보내고, 식기를 실어 퇴식구까지 가게 하는 자동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서빙로봇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서빙로봇 자동화 프로세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087724 (2024.07.03)
등록번호(일자)
10-2922421 (2026.01.30)
대표 도면“서빙로봇 자동화 프로세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서빙로봇 자동화 프로세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4.07.03

특허 출원

10-2024-0087724

2026.01.30

특허 등록

10-2922421

사례 소개

서빙로봇특허는 음식을 나르는 쪽이 아니라 다 먹은 그릇을 거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돌아올 때는 빈 채로 온다

이번 사례는 서빙로봇 자동화 프로세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같은 출원인의 조리 자동화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홀에서 일어나는 일이죠. 서빙로봇은 대개 나가는 쪽만 맡습니다. 음식을 싣고 테이블로 가고요. 돌아올 때는 빈 채로 옵니다. 그릇을 거두는 일은 여전히 사람 몫이죠. 손님이 일어나도 치우는 사람이 올 때까지 그대로 있고요.

부르면 가까운 로봇이 간다

이 건은 테이블마다 퇴식호출기를 두었습니다. 다 먹고 누르면 신호가 가는 것이죠. 퇴식처리부가 그 신호를 받아 대기중인 서빙로봇 가운데 가까운 것을 보냅니다. 마침 그 근처를 지나던 로봇이 있으면 그쪽이 맡고요. 나가는 일과 거두는 일을 한 로봇이 번갈아 하니 빈 채로 오가는 몫이 줄어듭니다. 손님도 기다리지 않고 자리가 빨리 정리되니 다음 손님을 받는 시간도 줄어들죠. 청구항은 호출 신호를 받아 로봇을 배정하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서빙로봇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쉬고 있는 로봇을 고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싣고 가는 로봇을 부르면 그 손님이 기다립니다. 대기중인 것을 골라야 합니다. 그 처리가 곧 청구항입니다.

  • 손님이 누르게 하는 이유는요?

    사람이 돌아다니며 살피지 않아도 됩니다. 다 먹은 그때 신호가 옵니다. 그 호출기도 구성이 됩니다.

  • 나가는 길과 돌아오는 길을 함께 쓰면요?

    빈 채로 돌아오던 걸음에 일이 붙습니다. 같은 대수로 더 많은 일을 합니다. 그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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