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로봇특허, 책 두께에 맞춰 칸을 바꾼 특허등록 사례
- #도서관로봇특허자율주행로봇을 이용한 도서관 대출반납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2371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7개월
사례 미리보기
도서관로봇특허, 로봇이 실은 선반 사이의 거리를 스스로 재고 그 값에 따라 높이를 올리고 내려, 책이 쌓인 만큼 칸을 조절하는 도서관 대출반납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도서관로봇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자율주행로봇을 이용한 도서관 대출반납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35386 (2023.10.11)
- 등록번호(일자)
- 10-2923714 (2026.02.02)

2023.10.11
특허 출원
10-2023-0135386
2026.02.02
특허 등록
10-2923714
사례 소개
도서관로봇특허는 책을 빨리 나르는 쪽이 아니라 싣는 칸의 높이를 그때그때 바꾸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책은 두께가 제각각이다
이번 사례는 자율주행로봇을 이용한 도서관 대출반납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도서관에서 반납된 책을 제자리에 꽂는 일은 손이 많이 갑니다. 로봇에 선반을 얹어 나르게 하면 되겠지만 문제가 있죠. 책은 두께가 제각각입니다. 얇은 것과 두꺼운 것이 섞이고요. 칸 높이를 넉넉히 잡으면 위가 비어 낭비입니다. 좁게 잡으면 두꺼운 책이 들어가지 않죠.
재고 나서 칸을 잡는다
거리측정센서가 실린 책의 높이를 잽니다. 그 값에 맞춰 선반의 칸 높이를 정하는 것이죠. 얇은 책이 이어지면 촘촘히 잡고, 두꺼운 것이 오면 그만큼 벌립니다. 같은 자리에 더 많이 싣게 되는 셈이고요. 업데이트부가 그렇게 실린 책이 어느 칸에 있는지를 기록에 남깁니다. 칸이 그때그때 달라지니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가 함께 바뀌어야 하거든요. 청구항은 높이를 재어 칸을 정하고 그 자리를 기록에 반영한다는 흐름을 적었습니다.
본 도서관로봇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실을 때마다 다시 재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책이 들어가면 남는 자리가 달라집니다. 한 번 정해 두면 낭비가 생깁니다. 그 갱신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잰 값을 저장해 두는 이유는요?
다음번에는 그 값에서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재지 않아도 됩니다. 그 저장도 구성이 됩니다.
Q3.로봇과 서버를 함께 적는 이유는요?
재는 쪽과 판단하는 쪽이 나뉘어 있습니다. 둘이 이어져야 동작합니다. 그래서 한 청구항에 담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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