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조명디자인, 사시도를 여러 장 두어 곡면을 드러낸 조명갓 디자인등록 사례

#조명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조명갓#로카르노

2026.09.08윤웅채 변리사

  • #조명디자인조명등용 갓
  • #디자인등록30-135638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조명디자인, 유리와 금속, 합성수지재로 만든 조명등용 갓이 로카르노 26-05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조명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조명등용 갓
물품분류
로카르노 26-05 (제26류, 조명기기)
출원번호(일자)
30-2026-0001769 (2026.01.14)
등록번호(일자)
30-1356389 (2026.07.07)
대표 도면“조명등용 갓”의 도면
“조명등용 갓”의 도면

2026.01.14

디자인 출원

30-2026-0001769

2026.07.07

디자인 등록

30-1356389

사례 소개

켜기 전과 켠 뒤의 인상이 다릅니다

조명디자인은 켜기 전과 켠 뒤의 인상이 다릅니다. 그래서 형태만이 아니라 빛이 어떻게 새어 나오는지가 함께 평가되곤 하죠.

이번 사례는 조명등용 조명갓입니다. 유리와 금속, 합성수지재를 함께 썼고, 주변을 밝히는 데 쓰는 제품인데요.

도면은 열 장으로 넉넉히 냈습니다. 여섯 방향의 기본 도면에 사시도를 더하고, 각도를 달리한 도면을 덧붙였습니다.

한 방향에서 보면 겹쳐 보입니다

곡면이 이어지는 물건은 한 방향에서 보면 면이 겹쳐 보입니다.

사시도를 여러 장 두면 어느 자리에서 면이 꺾이는지가 분명해져, 나중에 비슷한 제품과 견줄 때 기준이 생기곤 하는데요. 곡면은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도면이 곧 설명서 노릇을 합니다.

재질을 셋으로 적어 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유리와 금속이 만나는 자리에서 두께와 광택이 달라지는데, 그 차이가 형태의 인상에 함께 들어오기 때문이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6-05입니다.

본 조명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갓만 따로 등록해도 되나요?

    갓이 별도로 거래되는 부품이라면 대상이 됩니다. 조명 기구 전체를 지키고 싶다면 완성품으로 따로 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판매 단위를 기준으로 정합니다.

  • 켠 상태를 도면으로 낼 수 있나요?

    기본 도면은 꺼진 상태로 그립니다. 빛이 새는 모양이 특징이라면 참고도면으로 켠 상태를 덧붙일 수 있습니다. 다만 빛 자체가 권리의 요소가 되지는 않습니다.

  • 도면을 많이 내면 유리한가요?

    숫자가 많다고 권리가 넓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형태가 분명히 드러나면 다툼에서 유리합니다. 곡면이 많은 제품일수록 여러 각도를 담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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