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디자인, 사시도를 여러 장 두어 곡면을 드러낸 조명갓 디자인등록 사례
- #조명디자인조명등용 갓
- #디자인등록30-135638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조명디자인, 유리와 금속, 합성수지재로 만든 조명등용 갓이 로카르노 26-05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조명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조명등용 갓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6-05 (제26류, 조명기기)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01769 (2026.01.14)
- 등록번호(일자)
- 30-1356389 (2026.07.07)

2026.01.14
디자인 출원
30-2026-0001769
2026.07.07
디자인 등록
30-1356389
사례 소개
켜기 전과 켠 뒤의 인상이 다릅니다
조명디자인은 켜기 전과 켠 뒤의 인상이 다릅니다. 그래서 형태만이 아니라 빛이 어떻게 새어 나오는지가 함께 평가되곤 하죠.
이번 사례는 조명등용 조명갓입니다. 유리와 금속, 합성수지재를 함께 썼고, 주변을 밝히는 데 쓰는 제품인데요.
도면은 열 장으로 넉넉히 냈습니다. 여섯 방향의 기본 도면에 사시도를 더하고, 각도를 달리한 도면을 덧붙였습니다.
한 방향에서 보면 겹쳐 보입니다
곡면이 이어지는 물건은 한 방향에서 보면 면이 겹쳐 보입니다.
사시도를 여러 장 두면 어느 자리에서 면이 꺾이는지가 분명해져, 나중에 비슷한 제품과 견줄 때 기준이 생기곤 하는데요. 곡면은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도면이 곧 설명서 노릇을 합니다.
재질을 셋으로 적어 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유리와 금속이 만나는 자리에서 두께와 광택이 달라지는데, 그 차이가 형태의 인상에 함께 들어오기 때문이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6-05입니다.
본 조명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갓만 따로 등록해도 되나요?
갓이 별도로 거래되는 부품이라면 대상이 됩니다. 조명 기구 전체를 지키고 싶다면 완성품으로 따로 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판매 단위를 기준으로 정합니다.
Q2.켠 상태를 도면으로 낼 수 있나요?
기본 도면은 꺼진 상태로 그립니다. 빛이 새는 모양이 특징이라면 참고도면으로 켠 상태를 덧붙일 수 있습니다. 다만 빛 자체가 권리의 요소가 되지는 않습니다.
Q3.도면을 많이 내면 유리한가요?
숫자가 많다고 권리가 넓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형태가 분명히 드러나면 다툼에서 유리합니다. 곡면이 많은 제품일수록 여러 각도를 담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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