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인지특허, 남이 만든 화면을 대신 다룬 특허등록 사례
- #화면인지특허B2B SaaS를 위한 화면 인지 기반 인터랙티브 에이전트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2369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화면인지특허, 말로 시킨 업무 명령을 언어 모델로 풀고, 실제 업무 화면의 구조를 읽어 그 명령을 어느 칸에 넣을지 짝지어 대신 입력해 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화면인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B2B SaaS를 위한 화면 인지 기반 인터랙티브 에이전트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66947 (2025.05.22)
- 등록번호(일자)
- 10-2923693 (2026.02.02)

2025.05.22
특허 출원
10-2025-0066947
2026.02.02
특허 등록
10-2923693
사례 소개
화면인지특허는 새 프로그램을 만드는 쪽이 아니라 이미 쓰는 화면을 대신 다루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안을 고칠 수 없다
이번 사례는 B2B SaaS를 위한 화면 인지 기반 인터랙티브 에이전트 제공 시스템인데요. 회사에서 쓰는 업무 프로그램은 칸이 많습니다. 한 건을 넣으려면 여러 화면을 오가며 클릭하죠. 어디에 무엇을 넣는지 배워야 하고요. 말로 시키면 좋겠지만, 프로그램은 남이 만든 것이라 안을 고칠 수 없습니다. 밖에서 다루는 쪽이 이 건의 자리죠.
화면의 뼈대를 읽어 짝짓는다
구성은 사용자 단말과 서버로 나뉩니다. 해석부가 지금 떠 있는 화면의 DOM을 읽습니다. 웹 화면을 이루는 뼈대인데요. 어디에 어떤 칸이 있고 무엇이라 적혀 있는지가 여기 담깁니다. 매핑부가 사람이 말한 것과 그 칸을 짝지어 주고요. 거래처 이름을 넣으라 하면 그 이름이 붙은 칸을 찾아 채우는 셈이죠. 프로그램 안을 건드리지 않고 사람이 하던 손짓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화면이 바뀌어도 다시 읽어 따라가고요.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화면인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화면의 뼈대를 읽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남이 만든 프로그램은 안을 고칠 수 없습니다. 뼈대를 읽으면 밖에서 다룰 수 있습니다. 그 처리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사람에게 승인을 묻는 이유는요?
바로 넣으면 잘못 들어가도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한 번 확인하는 자리를 둡니다. 그 단계도 구성이 됩니다.
Q3.언어 모델을 쓰면 어떻게 적나요?
이름만 적으면 좁혀지지 않습니다. 무엇을 넣어 무엇을 가려내는지를 적습니다. 이 건은 의도와 대상을 밝혔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