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에어돔제설특허, 쌓이기 전에 움직이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에어돔제설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공기 공급부#온도 조절부

2026.08.27윤웅채 변리사

  • #에어돔제설특허에어돔 제설 시스템
  • #특허등록10-292353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에어돔제설특허, 눈이 온다는 예보가 들어오면 그것이 에어돔에 미칠 영향을 미리 계산해, 공기 공급과 온도 조절을 골라 돌리는 제설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에어돔제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에어돔 제설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198170 (2024.12.27)
등록번호(일자)
10-2923534 (2026.02.02)
대표 도면“에어돔 제설 시스템”의 도면
“에어돔 제설 시스템”의 도면

2024.12.27

특허 출원

10-2024-0198170

2026.02.02

특허 등록

10-2923534

사례 소개

에어돔제설특허는 쌓인 눈을 치우는 쪽이 아니라 오기 전에 움직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한 번 꺼지면 되돌리기 어렵다

이번 사례는 에어돔 제설 시스템인데요. 에어돔은 공기를 채워 부풀린 지붕입니다. 기둥 없이 넓은 자리를 덮죠. 체육시설과 창고에 쓰고요. 눈이 쌓이면 무게로 눌립니다. 한 번 꺼지면 되돌리기 어렵죠. 쌓인 뒤에 올라가 치우기는 어렵습니다. 지붕이 천이기 때문이고요.

기상 예보를 보고 먼저 움직인다

구성은 여럿으로 나뉩니다. 기상 감지부가 눈이 올 낌새를 먼저 읽고요. 그러면 공기 공급부가 안의 압력을 올려 지붕을 더 팽팽하게 세웁니다. 팽팽하면 눈이 미끄러져 내려가고 눌려도 덜 꺼지죠. 온도 조절부가 안의 공기를 데워 지붕 겉면의 눈이 붙지 않게 하고요. 쌓이고 나서 치우는 것이 아니라 쌓이지 않게 하는 셈입니다. 예보를 보고 미리 도는 자리라 사람이 밤중에 나올 일도 줄어들고요. 청구항은 감지 결과에 따라 압력과 온도를 올린다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에어돔제설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예보를 함께 받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재는 값만 보면 이미 내린 뒤입니다. 예보를 보면 그전에 움직입니다. 그 처리가 곧 청구항입니다.

  • 지난 자료를 모아 두는 이유는요?

    이번 예보를 그것과 견줍니다. 얼마나 쌓이면 어떻게 되는지가 나옵니다. 그 자료도 구성에 적습니다.

  • 인공신경망을 쓰면 범위가 넓어지나요?

    무엇을 넣어 무엇을 내는지를 적어야 합니다. 이름만 적으면 좁혀지지 않습니다. 그 입출력을 밝힙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