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즈용기특허, 뽑는 순간에 적셔 나오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 #거즈용기특허뽑아 쓰는 구조를 포함하는 멸균처리 거즈 인출용기
- #특허등록10-292351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2개월
사례 미리보기
거즈용기특허, 마른 거즈와 소독액을 따로 밀폐해 두고, 거즈를 뽑는 순간 그 한쪽 면에 액이 묻도록 만든 인출용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거즈용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뽑아 쓰는 구조를 포함하는 멸균처리 거즈 인출용기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34028 (2024.03.11)
- 등록번호(일자)
- 10-2923518 (2026.02.02)

2024.03.11
특허 출원
10-2024-0034028
2026.02.02
특허 등록
10-2923518
사례 소개
거즈용기특허는 담아 두는 방식이 아니라 꺼내는 순간에 무엇이 일어나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미리 적셔 두면 마른다
이번 사례는 뽑아 쓰는 구조를 포함하는 멸균처리 거즈 인출용기인데요. 젖은 거즈를 미리 만들어 담아 두면 편합니다. 그런데 오래 두면 액이 마르거나 성질이 바뀌죠. 마른 거즈와 액을 따로 두면 오래갑니다. 대신 쓸 때마다 따로 적셔야 하고요. 편한 쪽과 오래가는 쪽이 서로를 밀어내는 자리입니다.
지나가면서 묻는다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제1밀폐수납부가 여러 장의 거즈를 담고요. 한쪽 면에 거즈 인출구가 있습니다. 그 구멍 쪽에 멸균용액이 닿게 두어, 뽑아 나오는 순간에 그 자리를 지나며 젖는 짜임이죠. 안에 있는 것은 마른 채로 남고 꺼내는 것만 젖는 셈입니다. 오래 두어도 마르지 않고, 쓸 때는 따로 적실 일이 없고요. 얼마나 묻어 나오게 할지가 이 물건의 핵심이라, 그 구멍의 크기와 액이 닿는 자리를 잡는 데 품이 듭니다. 청구항은 인출구의 형상과 용액이 놓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거즈용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2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뽑는 순간에 적시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담아 둘 때는 따로 두어 오래갑니다. 쓸 때만 함께 만납니다. 그 순서가 곧 청구항입니다.
Q2.한쪽 면에만 묻히는 이유는요?
양면이 젖으면 잡는 손도 젖습니다. 마른 쪽을 잡고 젖은 쪽을 씁니다. 그 조건도 구성이 됩니다.
Q3.바닥을 기울여 두는 점은요?
거즈가 줄어도 남은 것이 밀려 옵니다. 안쪽에 남아 잡히지 않는 일을 막습니다. 아래 항에서 좁혔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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