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유도등특허, 켜지는 차례로 방향을 알린 특허등록 사례
- #피난유도등특허피난유도 안내등
- #특허등록10-292339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피난유도등특허, 여러 개의 등을 정해진 방향으로 차례차례 켜서 나갈 길을 알리고, 비상구 가까운 등은 그쪽을 비추도록 각도를 맞춘 피난유도 안내등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피난유도등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피난유도 안내등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83907 (2024.12.11)
- 등록번호(일자)
- 10-2923393 (2026.02.02)

2024.12.11
특허 출원
10-2024-0183907
2026.02.02
특허 등록
10-2923393
사례 소개
피난유도등특허는 더 밝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켜지는 차례를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가만히 있는 불빛
이번 사례는 피난유도 안내등인데요. 건물에서 나가는 길을 알리는 표시는 대개 가만히 켜져 있습니다. 연기가 차면 잘 보이지 않죠. 사람은 방향을 잃고요. 가만히 있는 불빛은 어느 쪽으로 가라는 말을 하지 못합니다. 밝기를 올려도 연기 속에서는 뿌옇게 번질 뿐이고요.
흐르듯 이어 켜진다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브라켓이 벽이나 천장에 붙고요. 조명부가 여러 개로 나뉘어 차례로 켜집니다.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흐르듯 이어지니, 그 흐름 자체가 가야 할 방향을 가리키는 셈이죠. 연기 속에서 어렴풋이 보여도 어느 쪽으로 흐르는지는 알아볼 수 있고요. 각도조절부를 두어 붙이는 자리에 맞게 방향을 틀 수 있게 했습니다. 복도의 결이 건물마다 다르니 그 여유가 있어야 하죠. 청구항은 조명부가 켜지는 차례와 각도가 움직이는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소방 시설은 별도의 기준을 함께 지켜야 하는 물건이라, 등록과 나란히 그 인증 절차도 살펴 두어야 하고요.
본 피난유도등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차례로 켜지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불빛이 흐르는 것처럼 보입니다. 글자를 읽지 않아도 방향이 보입니다. 그 순서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비상구 쪽 등만 각도를 달리하는 이유는요?
마지막에 문이 있는 자리를 짚어 줍니다. 따라오던 사람이 거기서 멈춥니다. 그 조건도 구성이 됩니다.
Q3.소방 관련 제품은 기준이 있나요?
형식 승인과 성능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설치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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