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감마세팅특허, 신호를 읽어 곡선을 스스로 바꾼 특허등록 사례

#감마세팅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신호 입력부#표준 파악부

2026.08.27윤웅채 변리사

  • #감마세팅특허입력 신호에 따라 자동 세팅 가능한 영상 표시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92472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감마세팅특허, 들어오는 영상 신호가 어떤 표준인지를 모니터가 스스로 알아보고, 거기에 맞는 밝기 곡선을 골라 적용하는 영상 표시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감마세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입력 신호에 따라 자동 세팅 가능한 영상 표시 장치 및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5-0151564 (2025.10.20)
등록번호(일자)
10-2924723 (2026.02.04)
대표 도면“입력 신호에 따라 자동 세팅 가능한 영상 표시 장치 및 방법”의 도면
“입력 신호에 따라 자동 세팅 가능한 영상 표시 장치 및 방법”의 도면

2025.10.20

특허 출원

10-2025-0151564

2026.02.04

특허 등록

10-2924723

사례 소개

감마세팅특허는 화질을 올리는 쪽이 아니라 설정을 사람 손에서 떼어 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바꾸는 것을 잊으면

이번 사례는 입력 신호에 따라 자동 세팅 가능한 영상 표시 장치 및 방법인데요. 같은 영상도 모니터 설정에 따라 다르게 보입니다. 밝기가 어떻게 올라가는지를 정하는 곡선이 있죠. 그것을 감마라고 하고요. 영상마다 만들어진 표준이 다릅니다. 표준이 다르면 맞는 곡선도 다르죠. 사람이 메뉴에 들어가 바꿔 줘야 하고요. 바꾸는 것을 잊으면 색이 틀어진 채로 봅니다.

신호 안에 이미 적혀 있다

구성은 여럿으로 나뉩니다. 신호 입력부가 영상을 받고요. 표준 파악부가 그 신호에서 어떤 표준으로 만들어진 것인지를 읽습니다. 영상 신호에는 그 정보가 함께 실려 오거든요. 그것을 읽어 감마 곡선을 그에 맞는 것으로 바꾸는 셈이죠. 사람이 손대지 않아도 되고, 기기를 바꿔 꽂아도 알아서 따라갑니다. 새 정보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오던 값을 쓴다는 점이 이 건의 자리고요.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감마세팅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신호에서 표준을 읽어 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사람이 메뉴에 들어가지 않아도 됩니다. 바꾸는 것을 잊을 일도 없습니다. 그 처리가 곧 청구항입니다.

  • 보내는 쪽의 조건을 앞에 적는 이유는요?

    그 기능이 켜져 있어야 신호에 표준이 실립니다. 전제가 됩니다. 그래서 앞에 밝힙니다.

  • 석 달 만에 등록된 이유는요?

    우선심사를 받으면 순서를 앞당겨 봅니다. 이 건은 그 절차를 거쳤습니다. 요건에 맞는지를 먼저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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