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픽업예약특허, 되는 날짜를 먼저 맞춰 준 특허등록 사례

#픽업예약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주문가능기한#기한설정부

2026.08.27윤웅채 변리사

  • #픽업예약특허예약 및 픽업을 위한 원스톱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2468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0개월

사례 미리보기

픽업예약특허, 가게가 상품마다 만드는 데 걸리는 기간을 미리 정해 두면, 손님이 고를 수 있는 찾아갈 날짜를 그에 맞춰 안내하는 원스톱 플랫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픽업예약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예약 및 픽업을 위한 원스톱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3-0097316 (2023.07.26)
등록번호(일자)
10-2924686 (2026.02.04)
대표 도면“예약 및 픽업을 위한 원스톱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예약 및 픽업을 위한 원스톱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3.07.26

특허 출원

10-2023-0097316

2026.02.04

특허 등록

10-2924686

사례 소개

픽업예약특허는 주문을 받는 쪽이 아니라 언제 찾아갈 수 있는지를 먼저 맞추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받고 나서 전화하던 일

이번 사례는 예약 및 픽업을 위한 원스톱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만들어 파는 물건은 시간이 걸립니다. 케이크나 꽃다발이 그렇죠. 손님은 내일 찾겠다고 합니다. 가게는 사흘이 걸리고요. 주문을 받고 나서 전화해 날짜를 다시 잡습니다. 그러다 취소되기도 하죠.

기한을 미리 걸어 둔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기한설정부가 이 건의 자리인데요. 상품마다 주문가능기한을 미리 걸어 둡니다. 만드는 데 며칠이 걸리는지, 몇 시까지 받아야 그날 안에 되는지가 여기서 정해지죠. 손님이 픽업날짜를 고를 때 그 기한을 넘는 날짜는 아예 뜨지 않습니다. 되는 날만 보이니 되묻고 다시 잡는 자리가 없어지는 셈이고요. 재료를 미리 챙기는 쪽에서도 언제까지 들어온 주문만 다루면 되는지가 분명해집니다. 청구항은 기한을 걸어 고를 수 있는 날짜를 좁힌다는 흐름을 적었습니다.

본 픽업예약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3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되는 날만 보여 주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안 되는 날을 고르고 되돌리는 일이 없어집니다. 주고받는 전화가 사라집니다. 그 처리가 곧 청구항입니다.

  • 가게가 직접 기간을 넣게 하는 이유는요?

    가게마다 다르고 상품마다 다릅니다. 한 값으로 정할 수 없습니다. 그 입력이 구성이 됩니다.

  • 비슷한 예약 서비스가 이미 있으면요?

    무엇이 다른지를 적으면 됩니다. 이 건은 제작기간을 앞에 세웁니다. 그 차이를 명세서에 밝힙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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