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로표지특허, 바다에 흩어진 것을 화면에 옮긴 특허등록 사례
- #항로표지특허디지털 트윈을 이용한 항로표지 관리 장치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92486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0개월
사례 미리보기
항로표지특허, 바다에 세운 표지와 전자 해도를 3D로 옮겨 놓고, 관리와 자료 수집과 모의 실행을 한꺼번에 돌리는 항로표지 관리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항로표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디지털 트윈을 이용한 항로표지 관리 장치 및 그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96517 (2023.07.25)
- 등록번호(일자)
- 10-2924868 (2026.02.04)

2023.07.25
특허 출원
10-2023-0096517
2026.02.04
특허 등록
10-2924868
사례 소개
항로표지특허는 표지를 튼튼하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그것을 화면 안에 옮겨 놓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가 보지 않으면 알기 어렵다
이번 사례는 디지털 트윈을 이용한 항로표지 관리 장치 및 그 방법인데요. 항로표지는 배가 다니는 길을 알려 주는 시설입니다. 등대와 부표가 그것이죠. 바다 위에 흩어져 있고요. 가서 보려면 배를 띄워야 합니다. 불이 꺼졌는지, 전압이 떨어졌는지는 가 보지 않으면 알기 어렵죠.
해도 위에 그대로 세운다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각 표지에서 등명기의 켜짐과 전압, 기울기 같은 값을 받아 오는 부분이 있고요. 그것을 전자 해도 위에 디지털 트윈으로 세우는 부분이 있습니다. 화면 속 지도에 실제 표지가 그대로 놓이고, 그 상태가 색이나 표시로 드러나는 셈이죠. 어느 것이 꺼졌는지가 한눈에 보이니 배를 띄울 자리를 정할 수 있고요. 부표는 떠 있는 물건이라 밀려 나기도 하는데, 자리가 어긋난 것도 지도 위에서 바로 드러납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항로표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세 기능을 함께 돌리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차례로 하면 모으는 동안 돌려 볼 수 없습니다. 함께 돌리면 지금 값으로 바로 봅니다. 그 방식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전기 값을 세세히 담는 이유는요?
불이 꺼지기 전에 전압이 먼저 떨어집니다. 미리 드러납니다. 그 항목도 아래 항에 적습니다.
Q3.공공기관도 특허를 내나요?
이 건은 관련 기관이 냈습니다. 연구 결과를 권리로 남깁니다. 절차는 회사와 다르지 않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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