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훈련특허, 채운 채로 변기에 앉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 #배변훈련특허배변 훈련 기저귀
- #특허등록10-292661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배변훈련특허, 기저귀 가운데에 구멍을 내고 그 구멍을 덮는 부분이 정해진 무게에 이르면 스스로 열리도록 만들어, 변기에 앉은 채로 훈련하게 하는 기저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배변훈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배변 훈련 기저귀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05936 (2024.08.08)
- 등록번호(일자)
- 10-2926612 (2026.02.09)

2024.08.08
특허 출원
10-2024-0105936
2026.02.09
특허 등록
10-2926612
사례 소개
배변훈련특허는 기저귀를 잘 흡수하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그것을 벗는 연습을 돕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익숙한 느낌이 없어서
이번 사례는 배변 훈련 기저귀인데요. 기저귀를 떼는 시기가 옵니다. 그런데 바로 변기에 앉히기는 어렵죠. 기저귀 안에서 보던 아이는 열린 자리에 앉으면 못 봅니다. 익숙한 느낌이 없어서고요. 그렇다고 기저귀를 채우면 변기에 앉는 연습이 되지 않습니다. 두 가지가 서로를 밀어내는 자리죠.
채운 채로 아래가 열린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몸체부가 여느 기저귀처럼 몸을 감싸고요. 아래쪽에 통로부가 있습니다. 덮개부가 그 자리를 덮어 두었다가 변기에 앉을 때 열리는 짜임이죠. 입고 있는 느낌은 그대로인데 아래는 열려 있는 셈입니다. 아이는 늘 하던 대로 하되 그것이 변기 안으로 떨어지고요. 그렇게 몇 번을 거치며 자리를 익히면 벗는 쪽으로 넘어갑니다. 다만 덮개가 뜻하지 않게 열리면 안 되니, 그 여닫는 세기가 이 물건의 핵심이죠. 청구항은 통로부의 자리와 덮개부가 닫히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배변훈련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무게로 열리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앉아 있는 동안에는 닫혀 있습니다. 끝나면 저절로 열립니다. 그 조건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미끄럼을 막는 부분까지 적는 이유는요?
작은 몸으로 큰 변기에 앉으면 자세가 흔들립니다. 붙들어 줄 자리가 필요합니다. 그 부분도 구성이 됩니다.
Q3.두 사람이 함께 내도 되나요?
이 건은 두 사람이 함께 냈습니다. 권리를 나누어 가집니다. 지분과 처분 방법을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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