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이북리모컨특허, 잃어버리지 않게 옆에 붙여 둔 특허등록 사례

#이북리모컨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자성부재#리더기측면 결착부

2026.08.28윤웅채 변리사

  • #이북리모컨특허이북리더기 리모컨
  • #특허등록10-292736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이북리모컨특허, 전자책 단말 옆면에 자석으로 붙이는 판을 대고, 그 판 끝에 다시 자석으로 조작 블록을 끼워 한 손으로 넘기게 만든 리모컨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이북리모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이북리더기 리모컨
출원번호(일자)
10-2025-0059634 (2025.05.08)
등록번호(일자)
10-2927363 (2026.02.10)
대표 도면“이북리더기 리모컨”의 도면
“이북리더기 리모컨”의 도면

2025.05.08

특허 출원

10-2025-0059634

2026.02.10

특허 등록

10-2927363

사례 소개

이북리모컨특허는 단말을 고치는 쪽이 아니라 그 옆에 붙는 물건을 만드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따로 사면 잃어버린다

이번 사례는 이북리더기 리모컨인데요. 전자책 단말은 화면을 눌러 넘깁니다. 한 손으로 들고 있으면 엄지를 뻗어야 하죠. 누울 때나 손이 시릴 때는 불편하고요. 따로 리모컨을 사면 잃어버립니다. 어디 뒀는지 찾게 되죠. 늘 함께 있어야 쓰이는 물건인 셈입니다.

옆면에 물려 한 몸이 된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리더기측면 결착부가 단말의 옆면에 물리고요. 자성부재로 붙습니다. 갖다 대면 붙고 당기면 떨어지니 끼우고 빼는 데 힘이 들지 않죠. 붙여 두면 단말과 한 몸이 되니 따로 챙길 일이 없고요. 제어블록이 넘기는 단추를 맡습니다. 손이 닿는 자리에 놓이니 화면까지 뻗지 않아도 되죠. 단말 자체를 고치지 않고 옆에 붙는 물건으로 푼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청구항은 결착부가 물리는 방식과 자성부재, 제어블록이 놓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이북리모컨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자석을 두 군데에 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한 번은 단말에 붙고 한 번은 조작 블록이 붙습니다. 붙여 두면서 떼어 쓸 수도 있습니다. 그 짜임이 곧 청구항입니다.

  • 단말을 고치지 않는 점은요?

    구멍을 내거나 끼우지 않습니다. 옆면에 대기만 합니다. 여러 기종에 두루 쓸 수 있습니다.

  • 다른 기기의 부속품도 권리가 되나요?

    그 자체로 구조가 있으면 됩니다. 본체가 남의 것이어도 상관없습니다. 무엇에 어떻게 붙는지를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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