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인쇄물디자인, 초음파 사진 붙일 자리를 구조로 정한 알림카드 디자인등록 사례

#인쇄물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알림카드#초음파 사진

2026.09.08윤웅채 변리사

  • #인쇄물디자인임신 알림용 카드
  • #디자인등록30-135676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인쇄물디자인, 안쪽 아래에 초음파 사진을 붙일 수 있게 만든 임신 알림용 카드가 로카르노 19-01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임신 알림용 카드
물품분류
로카르노 19-01 (제19류, 문방구, 사무용품, 미술재료 및 교육용 재료)
출원번호(일자)
30-2026-0020548 (2026.06.02)
등록번호(일자)
30-1356767 (2026.07.09)
대표 도면“임신 알림용 카드”의 도면
“임신 알림용 카드”의 도면

2026.06.02

디자인 출원

30-2026-0020548

2026.07.09

디자인 등록

30-1356767

사례 소개

접히고 펼쳐지는 방식까지 형태입니다

인쇄물디자인은 접히고 펼쳐지는 방식까지 형태의 일부입니다. 카드처럼 열어 보는 물건이라면 더욱 그렇죠.

이번 사례는 임신 알림용 알림카드입니다. 종이재로 만들었는데요. 특징은 안쪽 아래에 초음파 사진을 붙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입니다. 임신 사실을 알리는 자리에서 쓰는 카드라 그 사진이 내용의 중심이 되기 때문이죠.

사진 자리가 나머지 배치를 정합니다

붙이는 자리를 구조로 정해 둔 셈입니다.

사진의 크기와 위치가 정해지면 나머지 인쇄면의 배치도 따라 정해지곤 하는데요. 그 관계가 결국 이 카드의 인상을 만듭니다.

도면은 일곱 장입니다. 여섯 방향에 더해 펼친 상태와 접힌 상태를 함께 담아, 열었을 때의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접힌 그림만 있으면 안쪽 배치를 알 수 없어 무엇을 지키려는 디자인인지 흐려지니까요.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9-01입니다.

본 인쇄물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접히는 인쇄물은 도면을 어떻게 내나요?

    펼친 상태와 접은 상태를 함께 담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쪽이 기준인지 설명란에 밝혀 두면 오해가 없습니다. 접는 선의 위치도 형태의 일부로 봅니다.

  • 인쇄된 문구도 권리에 들어가나요?

    문구의 뜻이 아니라 놓인 자리와 크기를 봅니다. 같은 문구라도 배치가 달라지면 다른 디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름 자체를 독점하려면 상표를 확보해야 합니다.

  • 시즌마다 도안을 바꾸는데 그때마다 내야 하나요?

    기본 골격을 유지한 변형이라면 관련디자인으로 묶어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인상이 완전히 달라진다면 각각 새로 내는 편이 맞습니다. 제품 주기를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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