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표시특허, 어느 쪽이 먼저였는지를 담아 그린 특허등록 사례
- #차트표시특허시계열 수치 데이터의 고저 순서 기반 시각화 장치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92735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차트표시특허, 같은 가격 정보라도 높은 값과 낮은 값 중 무엇이 먼저 나왔는지를 함께 담아 그리는 시계열 시각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차트표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시계열 수치 데이터의 고저 순서 기반 시각화 장치 및 그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65948 (2025.05.21)
- 등록번호(일자)
- 10-2927354 (2026.02.10)

2025.05.21
특허 출원
10-2025-0065948
2026.02.10
특허 등록
10-2927354
사례 소개
차트표시특허는 값을 잘 예측하는 쪽이 아니라 이미 있는 값을 어떻게 그리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같은 그림이 두 가지 이야기가 된다
이번 사례는 시계열 수치 데이터의 고저 순서 기반 시각화 장치 및 그 방법인데요. 가격 차트는 한 칸에 네 값을 담습니다. 시작값과 끝값, 그날의 가장 높은 값과 낮은 값이죠. 그런데 높은 값과 낮은 값 중 어느 쪽이 먼저였는지는 담기지 않습니다. 같은 그림이 두 가지 이야기가 되는 셈이죠. 올랐다 내렸는지 내렸다 올랐는지 알 수 없고요.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읽습니다. 학습하는 모델도 마찬가지고요.
순서를 그림에 실어 둔다
이 건은 그 순서를 표시에 함께 담습니다. 어느 쪽이 먼저 닿았는지가 그림만 보아도 갈리게 되는 것이죠. 값을 새로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던 정보를 버리지 않고 그리는 셈입니다. 표시부가 그렇게 그려 내고, 검색 입력 창에서 금융 상품 코드를 넣으면 그 종목의 차트가 뜹니다. 사람이 읽는 데도 값하고, 그 그림을 그대로 학습에 쓰는 자리에서는 더 크게 갈리죠. 청구항은 순서를 반영해 표시한다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차트표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순서를 담는 것이 왜 차이가 되나요?
같은 그림이 두 가지로 읽히던 것이 하나로 정해집니다. 없던 값을 재는 것이 아닙니다. 그 표시 방식이 곧 청구항입니다.
Q2.화면에 그리는 방식도 권리가 되나요?
무엇을 어떻게 담아 보여 주는지가 결과를 바꾸면 그렇습니다. 이 건은 해석의 갈림을 없앱니다. 그 점을 적습니다.
Q3.금융 관련 서비스는 따로 볼 것이 있나요?
업 자체에 관한 규제가 별도로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서비스 형태에 따라 함께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