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투과특허, 성분을 작게 잘라 지나가게 한 특허등록 사례
- #피부투과특허피부투과 촉진을 위한 펩타이드 조성물 및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92734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피부투과특허, 펩타이드를 효소로 끊고 다시 초음파로 잘라 분자를 작게 만든 뒤, 산도를 중성으로 맞춰 얼려 말리는 조성물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피부투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피부투과 촉진을 위한 펩타이드 조성물 및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09887 (2025.08.08)
- 등록번호(일자)
- 10-2927345 (2026.02.10)

2025.08.08
특허 출원
10-2025-0109887
2026.02.10
특허 등록
10-2927345
사례 소개
피부투과특허는 좋은 성분을 찾는 쪽이 아니라 그 성분을 작게 자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크면 지나가지 못한다
이번 사례는 피부투과 촉진을 위한 펩타이드 조성물 및 제조방법인데요. 피부는 막고 있는 기관입니다. 밖에서 들어오는 것을 걸러 내죠. 좋은 성분을 발라도 크면 지나가지 못합니다. 겉에 얹혔다 씻겨 나가고요. 작게 자르면 지나갑니다. 문제는 어떻게 자르느냐죠.
효소로 끊고 초음파로 흩는다
네 단계로 나뉩니다. 먼저 효소분해단계로 큰 단백질을 잘게 끊습니다. 효소는 정해진 자리만 끊으니 조각의 크기가 고르게 나오죠. 이어 초음파조사단계가 오는데요. 소리의 떨림으로 뭉친 조각을 흩어 놓는 자리입니다. 끊어 두어도 서로 붙어 덩어리로 남으면 소용이 없으니까요. 그다음 걸러 원하는 크기만 남기고, 마지막이 동결건조입니다. 얼린 채로 물기를 빼내니 열에 상하지 않고 오래 두고 쓸 수 있죠. 청구항은 네 단계의 차례와 효소의 양, 초음파의 세기와 시간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피부투과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효소와 초음파를 함께 쓰는 이유는요?
효소만으로는 안 끊기는 대목이 남습니다. 초음파가 흔들어 끊습니다. 그 겹침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산도의 폭이 좁은 점은요?
6.9에서 7.1이면 중성 언저리입니다. 피부에 닿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좁게 적으면 그만큼 분명해집니다.
Q3.얼려 말리는 이유는요?
열로 말리면 애써 자른 것이 상합니다. 얼려 말리면 그대로 남습니다. 그 방식도 단계로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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