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버티포트특허, 착륙장을 벽으로 접어 둔 특허등록 사례

#버티포트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주거모듈#격납고

2026.08.28윤웅채 변리사

  • #버티포트특허가변포트를 포함하는 버티포트 건축물
  • #특허등록10-292791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4개월

사례 미리보기

버티포트특허, 건물 벽에 끼워 넣은 집집마다 아래층에 격납고를 두고, 옆면의 문을 열면 착륙장이 되고 닫으면 벽이 되게 만든 버티포트 건축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버티포트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가변포트를 포함하는 버티포트 건축물
출원번호(일자)
10-2024-0006647 (2024.01.16)
등록번호(일자)
10-2927917 (2026.02.11)
대표 도면“가변포트를 포함하는 버티포트 건축물”의 도면
“가변포트를 포함하는 버티포트 건축물”의 도면

2024.01.16

특허 출원

10-2024-0006647

2026.02.11

특허 등록

10-2927917

사례 소개

버티포트특허는 착륙장을 넓히는 쪽이 아니라 그것을 벽으로 접어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늘 튀어나와 있으면 건물이 아니다

이번 사례는 가변포트를 포함하는 버티포트 건축물인데요. 버티포트는 수직으로 뜨고 내리는 비행체가 오가는 자리입니다. 보통은 건물 옥상에 하나를 두죠. 여러 대가 오가면 차례를 기다리고요. 층마다 두면 좋겠지만 늘 튀어나와 있으면 건물이 아닙니다. 바람도 받고 비도 맞고요.

필요할 때만 펼친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주거모듈이 사람이 지내는 자리고요. 격납고가 비행체를 넣어 두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가변포트가 이 건의 자리인데요. 평소에는 벽면에 접혀 있다가 뜨고 내릴 때만 밖으로 펼쳐집니다. 쓰지 않을 때는 건물의 겉면으로 남는 셈이죠. 층마다 두어도 겉모습이 흐트러지지 않고, 바람에 시달릴 일도 줄어듭니다. 다만 사람이 탄 비행체가 올라서는 자리라 펼친 뒤 흔들리지 않게 붙드는 부분이 함께 있어야 하고요. 청구항은 접히고 펼쳐지는 방식과 고정되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버티포트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2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 부재가 두 노릇을 맡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열면 착륙장, 닫으면 벽입니다. 늘 나와 있지 않아도 됩니다. 그 겸함이 곧 청구항입니다.

  • 칸을 뚫어 두고 끼우는 방식은요?

    같은 짜임으로 몇 집이든 늘립니다. 하나씩 지어 붙이는 것과 다릅니다. 그 배치도 구성이 됩니다.

  • 건축물도 특허 대상인가요?

    구조와 부재의 짜임이 있으면 그렇습니다. 설계도의 그림은 별개입니다. 무엇을 지키려는지를 먼저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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