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들초콜릿특허, 식히는 온도로 뽑히는 결을 잡은 특허등록 사례
- #누들초콜릿특허누들 초콜릿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92787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누들초콜릿특허, 당액을 끓여 만든 뒤 70도 언저리로 식혀 젤라틴 용액과 섞어 마시멜로우를 만들고, 거기에 녹인 초콜릿과 코코아를 더해 국수 모양으로 뽑는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누들초콜릿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누들 초콜릿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13946 (2025.02.04)
- 등록번호(일자)
- 10-2927879 (2026.02.11)

2025.02.04
특허 출원
10-2025-0013946
2026.02.11
특허 등록
10-2927879
사례 소개
누들초콜릿특허는 재료를 바꾸는 쪽이 아니라 섞기 전에 몇 도로 식히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국수처럼 뽑으려면
이번 사례는 누들 초콜릿의 제조방법인데요. 초콜릿은 굳으면 딱딱합니다. 국수처럼 가늘고 부드럽게 뽑으려면 다른 것이 필요하죠. 이 건은 마시멜로우를 바탕에 깔았습니다. 그러면 늘어나고 부드러워지고요. 네 단계로 나뉩니다. 첫째는 당액제조단계인데요. 설탕과 물엿을 녹여 끓입니다.
몇 도에서 젤라틴을 넣느냐
둘째가 그 당액을 식히는 자리입니다. 여기서 온도를 못 박아 두었는데요. 젤라틴은 뜨거우면 굳는 힘을 잃습니다. 너무 식히면 이미 굳어 섞이지 않고요. 그 사이의 온도에서 넣어야 늘어나는 결이 잡히죠. 셋째에서 저어 마시멜로우를 만들고, 넷째에서 초콜릿을 섞어 가늘게 뽑습니다. 재료 자체는 흔한 것이니 언제 몇 도에서 무엇을 넣느냐가 이 건의 권리가 되는 셈인데요. 청구항은 네 단계의 차례와 각 재료의 중량부 범위, 식히는 온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누들초콜릿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식히는 온도를 적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뜨거우면 젤라틴이 성질을 잃고 식으면 당액이 굳습니다. 그 사이 구간이 좁습니다. 그래서 숫자로 적습니다.
Q2.단맛 재료를 여럿 쓰는 이유는요?
저마다 굳는 성질과 끈기가 다릅니다. 섞어야 원하는 결이 나옵니다. 그 조합도 구성이 됩니다.
Q3.식품 제조방법도 권리가 되나요?
단계와 조건이 있으면 방법으로 냅니다. 배합만이 아니라 순서도 함께 적습니다. 이 건도 그렇게 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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