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프실용신안, 겉면만 갈아 끼우게 만든 실용신안등록 사례
- #퍼프실용신안퍼프 시트가 탈착 가능한 파운데이션 퍼프
- #특허등록20-050007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3개월
사례 미리보기
퍼프실용신안, 퍼프를 두 단으로 나누고 작은 쪽에만 화장료를 머금는 시트를 붙였다 뗄 수 있게 만들어, 시트만 갈아 쓰는 파운데이션 퍼프가 실용신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퍼프실용신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고안의 명칭
- 퍼프 시트가 탈착 가능한 파운데이션 퍼프
- 출원번호(일자)
- 20-2024-0000422 (2024.03.08)
- 등록번호(일자)
- 20-0500076 (2026.02.12)

2024.03.08
특허 출원
20-2024-0000422
2026.02.12
특허 등록
20-0500076
사례 소개
퍼프실용신안은 물품의 형상과 구조에 관한 고안을 다룹니다. 특허보다 문턱이 낮고 심사가 빠른 대신 존속기간이 10년으로 짧죠.
안쪽은 멀쩡한데 통째로 버린다
이번 사례는 퍼프 시트가 탈착 가능한 파운데이션 퍼프인데요. 퍼프는 화장품을 찍어 바르는 물건입니다. 쓰다 보면 더러워지고 눌려 납작해지죠. 그러면 통째로 버립니다. 안쪽은 멀쩡한데도 그렇고요. 닿는 겉면만 갈아 끼울 수 있으면 그 몫이 줄어드는 자리죠.
다단으로 깎아 둔 둘레
구성은 본체 하나로 적혀 있습니다. 본체의 바깥 둘레가 다단형인데요. 제 1바디와 제 2바디로 나뉩니다. 굵기가 한 단 다른 두 층이 이어져 있는 셈이죠. 퍼프 시트를 씌우면 그 턱에 걸려 자리를 잡습니다. 고무줄이나 접착제 없이 형상만으로 붙드는 것이고요. 쓸 때 눌리는 힘에는 벗겨지지 않으면서 손으로 당기면 빠지는 세기여야 하니, 그 턱의 높이가 이 고안의 핵심입니다. 청구항은 두 바디의 굵기 차와 시트가 걸리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퍼프실용신안 건은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닿는 면만 갈게 만드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더러워지는 쪽은 얼굴에 닿는 면뿐입니다. 그 면만 바꾸면 됩니다. 그 구조가 곧 고안의 자리입니다.
Q2.두 단의 부피를 다르게 두는 이유는요?
아래의 큰 쪽이 눌리는 힘을 받아 냅니다. 위는 시트를 붙드는 자리입니다. 일을 나누어 두었습니다.
Q3.이런 물건은 실용신안이 맞나요?
형상과 구조가 중심이라면 그렇습니다. 조성물이나 방법은 대상이 아닙니다. 물건의 성격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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