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관특허, 한 번에 누르지 않고 나눠 누른 특허등록 사례
- #성형관특허성형관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92875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성형관특허, 둥근 금속관 끝을 한 번에 눌러 모양을 내지 않고, 먼저 얕게 눌러 두었다가 다시 목표 깊이로 눌러 형태를 잡는 성형관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성형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성형관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90533 (2025.07.07)
- 등록번호(일자)
- 10-2928759 (2026.02.12)

2025.07.07
특허 출원
10-2025-0090533
2026.02.12
특허 등록
10-2928759
사례 소개
성형관특허는 금형을 정교하게 깎는 쪽이 아니라 누르는 횟수를 나누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급하게 밀면 갈라진다
이번 사례는 성형관 제조방법인데요. 둥근 금속파이프의 끝을 눌러 모양을 내는 일이 있습니다. 위쪽은 평평하게, 양옆과 아래는 오목하게 만들죠. 다른 부품과 맞물릴 자리고요. 한 번에 목표 깊이까지 누르면 문제가 생깁니다. 금속은 급하게 밀면 한쪽으로 몰리거든요. 주름이 잡히거나 갈라집니다.
두 번에 나눠 누른다
그래서 1차 성형금형으로 먼저 얕게 누릅니다. 대강의 모양만 잡는 자리죠. 이어 2차 성형금형으로 마저 눌러 목표 깊이까지 갑니다. 나눠 누르면 금속이 조금씩 흘러갈 시간이 생겨 한쪽으로 몰리지 않고요. 결도 고르게 남습니다. 금형을 아무리 정교하게 깎아도 한 번에 밀면 같은 문제가 나니, 이 차례가 곧 이 건의 권리가 되는 셈이죠. 청구항은 두 금형의 형상과 각 단계에서 누르는 깊이의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만들어진 물건의 모양은 앞선 것과 크게 다르지 않으니, 그 모양에 이르는 차례를 적어 두어야 자리가 서고요.
본 성형관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일부러 얕게 먼저 누르는 이유는요?
한 번에 밀면 금속이 몰려 주름지거나 갈라집니다. 나누면 따라올 여유가 생깁니다. 그 순서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만들 것을 먼저 자세히 적는 점은요?
무엇을 만드는지가 정해져야 공정이 읽힙니다. 형태를 앞에 그려 둡니다. 그다음 순서를 적습니다.
Q3.가공 방법도 권리가 되나요?
단계와 조건이 있으면 방법으로 냅니다. 장치와 따로 낼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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