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토출특허, 통 안에 통을 겹쳐 담은 특허등록 사례
- #이종토출특허이종 내용물 토출구조를 포함하는 화장품용기
- #특허등록10-292935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이종토출특허, 원통 안에 원통을 넣어 두 가지 내용물을 따로 담고, 가운데 솟은 구멍과 그것을 감싸는 바깥 구멍으로 각각 나오게 만든 화장품용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이종토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이종 내용물 토출구조를 포함하는 화장품용기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09874 (2025.08.08)
- 등록번호(일자)
- 10-2929358 (2026.02.13)

2025.08.08
특허 출원
10-2025-0109874
2026.02.13
특허 등록
10-2929358
사례 소개
이종토출특허는 담는 그릇을 나누는 쪽이 아니라 하나 안에 하나를 겹쳐 넣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섞으면 굳는 조합
이번 사례는 이종 내용물 토출구조를 포함하는 화장품용기인데요. 두 가지를 함께 쓰는 화장품이 있습니다. 섞으면 굳거나 성질이 바뀌는 조합이죠. 따로 담으면 두 통을 들고 다녀야 하고요. 하나를 잃어버리면 나머지도 못 씁니다. 한 통에 담되 안에서 만나지 않게 하는 것이 이 건의 자리죠.
안쪽 통과 바깥 통
구성은 여럿으로 나뉩니다. 제1수납용기부가 안쪽 원통인데요. 제1내용물이 들어갑니다. 그 바깥을 둘러싸는 자리에 다른 내용물이 담기고요. 통 안에 통을 겹쳐 넣은 셈이라 자리를 덜 차지합니다. 제1토출구가 안쪽 것을 내보내고, 제2돌출구조가 바깥 것을 내보내죠. 나가는 길을 따로 두어야 마지막까지 만나지 않으니, 그 두 길이 어디서 갈리고 어디서 끝나는지가 이 건의 핵심입니다. 청구항은 두 용기부의 겹침과 토출구의 배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이종토출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원통 안에 원통을 넣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그 틈이 두 번째 방이 됩니다. 자리를 따로 차지하지 않습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나오는 구멍도 겹쳐 두는 이유는요?
가운데와 그 둘레에서 각각 나옵니다. 두 줄기가 나란히 얹힙니다. 섞어 두지 않고 그 자리에서 만납니다.
Q3.겉모습도 함께 지키려면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용기의 모양을 담습니다. 안쪽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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