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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판별특허, 떼어 내지 않고 원인을 가려낸 특허등록 사례

#열화판별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스펙트럼 데이터#전처리부

2026.08.28윤웅채 변리사

  • #열화판별특허종이의 열화인자 판별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93042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열화판별특허, 종이에 빛을 쬐어 얻은 스펙트럼을 다듬고 주성분분석에 걸어, 그 종이를 상하게 한 원인이 무엇인지를 가려내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열화판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종이의 열화인자 판별 장치 및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5-0022275 (2025.02.20)
등록번호(일자)
10-2930428 (2026.02.19)
대표 도면“종이의 열화인자 판별 장치 및 방법”의 도면
“종이의 열화인자 판별 장치 및 방법”의 도면

2025.02.20

특허 출원

10-2025-0022275

2026.02.19

특허 등록

10-2930428

사례 소개

열화판별특허는 종이를 오래 남기는 쪽이 아니라 무엇 때문에 상했는지를 가려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떼어 내면 그 문서가 상한다

이번 사례는 종이의 열화인자 판별 장치 및 방법인데요. 옛 문서와 그림은 시간이 지나면 누렇게 변하고 부스러집니다. 원인은 여럿이죠. 빛일 수도 있고 습기일 수도 있고요. 공기 중의 산일 수도 있습니다. 무엇 때문인지 알아야 보관하는 방법을 정할 수 있고요. 떼어 내어 시험하면 알 수 있지만 그러면 그 문서가 상합니다.

빛을 비춰 결을 읽는다

이 건은 빛을 비춰 되돌아오는 스펙트럼 데이터를 받습니다. 손을 대지 않고도 겉면의 성질을 읽는 것이죠. 전처리부가 그 값을 고르게 다듬고요. 조명이나 각도에 따라 값이 흔들리니 먼저 맞춰 두어야 합니다. 그다음이 주성분분석인데요. 여러 갈래로 얽힌 값에서 서로를 가장 잘 갈라 세우는 축을 뽑아내는 방법입니다. 빛에 상한 것과 습기에 상한 것이 그 축 위에서 다른 자리에 놓이죠. 청구항은 스펙트럼을 받아 다듬고 분석해 원인을 가린다는 흐름을 적었습니다.

본 열화판별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기준 종이를 함께 적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견줄 것이 있어야 판별이 됩니다. 기간을 달리해 만들어 둡니다. 그 대상까지 청구항에 적었습니다.

  • 건드리지 않고 재는 방식은 어떤 뜻인가요?

    떼어 내어 시험하면 그 문서가 상합니다. 빛으로 재면 그대로 둡니다. 오래된 자료에는 그 점이 큽니다.

  • 외국 기관도 국내에 낼 수 있나요?

    이 건은 해외 대학이 냈습니다. 국내에 권리를 두려면 국내 출원이 필요합니다. 대리인을 통해 진행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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