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패널특허, 그늘진 뒤쪽까지 쓰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 #발전패널특허태양광 발전장치
- #특허등록10-292999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9개월
사례 미리보기
발전패널특허, 한 기둥에 패널 두 장을 위아래로 달되 서로 반대 방향으로 기울이고, 옆 기둥에 붙인 반사면으로 아래 패널에 빛을 보내는 태양광 발전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발전패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태양광 발전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51257 (2022.11.14)
- 등록번호(일자)
- 10-2929993 (2026.02.19)

2022.11.14
특허 출원
10-2022-0151257
2026.02.19
특허 등록
10-2929993
사례 소개
발전패널특허는 패널의 성능을 올리는 쪽이 아니라 같은 자리에 몇 장을 어떻게 두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그 아래는 비어 있다
이번 사례는 태양광 발전장치인데요. 패널은 한 방향을 보고 기울여 답니다. 해가 지나는 쪽을 향하죠. 그 아래는 그늘입니다. 비어 있고요. 땅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같은 자리에 더 놓을 수 있으면 좋죠. 패널 한 장의 효율을 올리는 일은 만드는 회사의 몫이지만, 같은 땅에 몇 장을 놓느냐는 세우는 쪽에서 다룰 수 있는 자리고요.
반사면으로 뒤쪽을 살린다
구성은 여럿으로 나뉩니다. 제1태양광패널이 해를 향해 서고요. 제2태양광패널을 그 뒤나 아래에 둡니다. 그대로면 볕이 들지 않으니 반사면을 함께 두었는데요. 앞 패널에 닿지 않고 지나간 빛과 땅에서 튄 빛을 그쪽으로 되꺾어 보냅니다. 그늘이던 자리에 빛을 들여 두 번째 패널이 몫을 하게 되는 셈이죠. 그 각도를 잘못 잡으면 앞 패널을 가리게 되니, 서로의 자리와 기울기가 이 건의 핵심입니다. 청구항은 두 패널의 배치와 반사면의 각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발전패널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장을 반대로 기울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같은 방향이면 아래가 위 그늘에 듭니다. 반대로 돌리면 그늘을 피합니다. 그 배치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반사면을 두는 이유는요?
아래를 보는 패널은 해를 정면으로 받기 어렵습니다. 옆에서 빛을 돌려 보냅니다. 그 몫이 채워집니다.
Q3.39개월이 걸린 이유는요?
의견 교환이 여러 차례 오갔을 수 있습니다. 그 사이 범위를 다듬습니다. 급하면 우선심사를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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