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대차특허, 좁은 자리에서 무게를 나눠 받은 특허등록 사례
- #전동대차특허무선제어 전동대차
- #특허등록10-293040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동대차특허, 무거운 물건 밑에 넣어 바닥에서 살짝 띄우고, 좌우 대칭으로 놓인 바퀴와 배터리로 무선 조작에 따라 옮기는 전동대차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동대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무선제어 전동대차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45146 (2025.04.08)
- 등록번호(일자)
- 10-2930408 (2026.02.19)

2025.04.08
특허 출원
10-2025-0045146
2026.02.19
특허 등록
10-2930408
사례 소개
전동대차특허는 힘을 키우는 쪽이 아니라 무게를 어떻게 나누어 받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지게차가 들어가지 못하는 곳
이번 사례는 무선제어 전동대차인데요. 공장이나 창고에서 무거운 설비를 옮기는 일이 있습니다. 지게차가 들어가지 못하는 좁은 곳이 많죠. 천장이 낮기도 하고요. 사람이 밀기에는 무겁습니다. 방향을 틀기도 어렵죠. 낮고 좁게 만들면서도 무게를 받아야 하는 자리입니다.
넷으로 나눈 구성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중량물 거치부가 설비를 얹는 자리인데요. 넓게 닿아 한 점에 힘이 몰리지 않게 합니다. 이송 구동부가 바퀴를 굴리고 방향을 틀고요. 전력 공급부가 그 힘을 대는데, 선을 끌고 다니지 않으니 좁은 자리에서도 걸리지 않죠. 무선으로 다루니 사람은 옆에서 보며 움직일 수 있고요. 무거운 것을 밀며 그 옆에 붙어 있지 않아도 되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거치부가 무게를 받는 방식과 구동부의 배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현장마다 옮길 물건이 다르니, 얹는 자리의 넓이와 바퀴가 놓이는 간격까지 범위로 잡아 두었고요.
본 전동대차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좌우 대칭으로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무거운 것은 한쪽으로 쏠리면 넘어갑니다. 바퀴도 배터리도 같이 나눕니다. 그 배치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들지 않고 띄우기만 하는 이유는요?
옮기는 데는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높이 들면 그만큼 흔들립니다. 낮은 곳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Q3.산업용 장비도 안전 기준이 있나요?
전기와 기계 안전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도입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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