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깔창특허, 빈 곳이 눌리지 않게 받쳐 둔 특허등록 사례

#깔창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중공층 형성부#중공층 지지부

2026.08.28윤웅채 변리사

  • #깔창특허공기 지속공급구조를 포함하는 깔창
  • #특허등록10-293168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깔창특허, 깔창 안을 비워 층을 만들고 그 안에 위아래를 받치는 부분을 넣어, 밟아도 눌러앉지 않고 공기가 계속 오가게 만든 깔창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깔창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공기 지속공급구조를 포함하는 깔창
출원번호(일자)
10-2025-0093108 (2025.07.10)
등록번호(일자)
10-2931682 (2026.02.23)
대표 도면“공기 지속공급구조를 포함하는 깔창”의 도면
“공기 지속공급구조를 포함하는 깔창”의 도면

2025.07.10

특허 출원

10-2025-0093108

2026.02.23

특허 등록

10-2931682

사례 소개

깔창특허는 푹신한 재료를 찾는 쪽이 아니라 안을 비우고 그 빈 곳을 지키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한 번 눌리면 다시 부풀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공기 지속공급구조를 포함하는 깔창인데요. 발은 걸으면 땀이 납니다. 신발 안은 막혀 있죠. 바람이 드나들면 낫고요. 그러려면 안에 빈 곳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냥 비우면 밟는 순간 납작해지죠. 한 번 눌리면 다시 부풀지 않고요.

셋으로 나눈 구성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중공층 형성부가 안쪽에 빈 층을 만들고요. 중공층 지지부가 그 안에 서서 눌리지 않게 받칩니다. 기둥처럼 곳곳에 세워 두면 몸무게가 실려도 층이 무너지지 않죠. 걸을 때마다 눌렸다 펴지며 바람이 드나드는 셈이고요. 테두리 마감부가 그 둘레를 덮어 안으로 먼지가 들지 않게 하고, 바람이 나갈 자리만 남깁니다. 지지부를 촘촘히 두면 딱딱해지고 성기게 두면 무너지니, 그 간격이 이 물건의 핵심이죠. 청구항은 지지부의 배치와 바람이 오가는 길을 함께 적었습니다. 안을 비운다는 생각은 앞서도 있었으니, 그 빈 곳을 어떻게 지켜 내느냐가 이 건을 갈라 세우는 자리죠.

본 깔창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안에 받치는 것을 두는 이유는요?

    그냥 비우면 밟는 순간 납작해집니다. 받치면 완전히 붙지 않습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 걷는 힘으로 바람이 도는 점은요?

    밟으면 눌리고 떼면 벌어집니다. 그때마다 들고 납니다. 따로 넣어 주는 장치가 없습니다.

  • 겉모습도 함께 지키려면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깔창의 모양을 담습니다. 안쪽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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