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코코넛포장재특허, 버려지던 껍질을 실로 바꿔 짠 특허등록 사례

#코코넛포장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방적단계#아크릴코팅제

2026.08.28윤웅채 변리사

  • #코코넛포장재특허코코넛 섬유 도로포장재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93151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5개월

사례 미리보기

코코넛포장재특허, 코코넛 짧은 섬유를 실로 자아 표면에 아크릴 코팅을 입힌 뒤 짜서 눌러 만드는 도로포장재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코코넛포장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코코넛 섬유 도로포장재의 제조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3-0030581 (2023.03.08)
등록번호(일자)
10-2931511 (2026.02.23)
대표 도면“코코넛 섬유 도로포장재의 제조방법”의 도면
“코코넛 섬유 도로포장재의 제조방법”의 도면

2023.03.08

특허 출원

10-2023-0030581

2026.02.23

특허 등록

10-2931511

사례 소개

코코넛포장재특허는 재료를 새로 만드는 쪽이 아니라 버려지던 것을 실로 바꾸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흙길은 패이고 잡초가 오른다

이번 사례는 코코넛 섬유 도로포장재의 제조방법인데요. 산책로나 공원길에는 아스팔트 대신 다른 것을 깔기도 합니다. 흙길은 비가 오면 패이죠. 잡초도 올라오고요. 코코넛 껍질에서 나오는 섬유는 질기고 물에 잘 견딥니다. 그대로는 짧아 쓰기 어렵죠.

잣고 입히고 짜는 차례

네 단계로 나뉩니다. 첫째가 방적단계인데요. 짧은 섬유를 꼬아 이어 실로 만드는 자리입니다. 그대로는 쓸 수 없던 것이 여기서 쓸 수 있는 재료가 되죠. 둘째에서 아크릴코팅제를 입힙니다. 자연에서 온 섬유는 물에 강해도 땅에 오래 두면 삭으니, 겉을 덮어 그 시간을 늘리는 것이고요. 셋째가 직조단계로 그 실을 짜 판으로 만듭니다. 넷째에서 마무리하고요. 짠 것이라 물은 지나가되 흙은 붙들리니, 비가 와도 패이지 않고 아래에서 잡초도 올라오지 못합니다. 청구항은 네 단계의 차례와 코팅 조건, 짜는 밀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코코넛포장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5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코팅제의 배합까지 적는 이유는요?

    그 배합에 따라 물에 견디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결과가 달라지면 구성이 됩니다. 숫자로 못 박습니다.

  • 형태를 올려 가는 순서는 어떤 뜻인가요?

    섬유를 실로, 실을 천으로, 천을 판으로 바꿉니다. 각각이 단계가 됩니다. 순서를 바꾸면 다른 물건이 됩니다.

  • 35개월이 걸린 이유는요?

    의견 교환이 오갔을 수 있습니다. 그 사이 범위를 다듬습니다. 급하면 우선심사를 함께 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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