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구조체실용신안, 구멍과 띠만으로 짜 맞춘 실용신안등록 사례
- #조립구조체실용신안타공을 이용한 조립 구조체
- #특허등록20-050010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0개월
사례 미리보기
조립구조체실용신안, 받침판에 구멍을 두 줄로 뚫고 띠를 그 구멍에 넣어 두 번 꺾어 다시 꽂는 방식으로, 접착이나 못 없이 조립되는 구조체가 실용신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조립구조체실용신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고안의 명칭
- 타공을 이용한 조립 구조체
- 출원번호(일자)
- 20-2023-0001586 (2023.07.28)
- 등록번호(일자)
- 20-0500102 (2026.02.24)

2023.07.28
특허 출원
20-2023-0001586
2026.02.24
특허 등록
20-0500102
사례 소개
조립구조체실용신안은 물품의 형상과 구조에 관한 고안을 다룹니다. 특허보다 문턱이 낮고 심사가 빠른 대신 존속기간이 10년으로 짧죠.
붙이지도 박지도 않는다
이번 사례는 타공을 이용한 조립 구조체인데요. 바구니나 상자를 만들려면 보통 붙이거나 박습니다. 접착제를 쓰면 나중에 뜯기 어렵죠. 못이나 리벳을 쓰면 도구가 필요하고요. 이 고안은 구멍과 띠만으로 짭니다. 도구 없이 손으로 끼워 맞추고, 풀어 두면 판으로 되돌아가는 셈이죠.
넷으로 나눈 구성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받침부가 바닥을 이루고요. 그 가장자리와 옆판에 체결홀이 줄지어 뚫립니다. 연결 밴드부가 그 구멍들을 꿰며 두 판을 잡아 묶고요. 띠가 여러 구멍을 지나며 힘을 나눠 받으니, 한 자리에 힘이 몰려 찢어지지 않습니다. 구멍의 간격과 띠가 지나는 차례가 이 고안의 핵심인데요. 잘못 꿰면 헐거워지거나 판이 비틀리니까요. 청구항은 체결홀의 배치와 밴드가 지나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조립구조체실용신안 건은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번 꺾어 다시 꽂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한 번만 꽂으면 빠집니다. 꺾어서 다시 꽂으면 스스로 걸립니다. 그 순서가 곧 고안의 자리입니다.
Q2.이런 구조는 실용신안이 맞나요?
물품의 형상과 구조가 중심입니다. 방법이나 조성물이 아닙니다. 실용신안 대상에 들어맞습니다.
Q3.30개월이 걸린 이유는요?
실용신안도 심사를 받습니다. 의견 교환이 길어지면 그만큼 걸립니다. 등록되면 출원일부터 10년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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