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링센터특허, 다시 조립할 기준을 만들어 둔 특허등록 사례
- #베어링센터특허대형 전동기의 가이드베어링 센터 조정용 툴
- #특허등록10-293317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베어링센터특허, 전동기 고정자 위에 회전축과 같은 중심으로 원판을 얹고, 그 위의 여러 브라켓에서 사방으로 뻗은 나사를 돌려 가이드베어링의 중심을 맞추는 조정용 툴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베어링센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대형 전동기의 가이드베어링 센터 조정용 툴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42342 (2025.04.01)
- 등록번호(일자)
- 10-2933178 (2026.02.25)

2025.04.01
특허 출원
10-2025-0042342
2026.02.25
특허 등록
10-2933178
사례 소개
베어링센터특허는 부품을 바꾸는 쪽이 아니라 다시 조립할 때의 기준을 만드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뜯었으면 다시 맞춰야 한다
이번 사례는 대형 전동기의 가이드베어링 센터 조정용 툴인데요. 앞서 소개한 같은 회사의 축정렬 건과는 다루는 부품이 다릅니다. 그쪽은 펌프의 두 축이고 이쪽은 전동기의 베어링이죠. 대형 전동기는 정비할 때 뜯습니다. 뜯었으면 다시 맞춰 넣어야 하고요. 가이드베어링은 회전축을 잡아 주는 부품인데 중심이 어긋나면 축이 흔들립니다. 눈으로는 맞았는지 알기 어렵죠.
기준이 되는 판을 놓는다
구성은 여럿으로 나뉩니다. 고정판이 기준이 되는 자리에 놓이고요. 브라켓이 그 판을 전동기 쪽에 물립니다. 판 가운데의 개구부가 축이 지나갈 자리를 잡아 주죠. 이 구멍의 중심이 곧 축이 있어야 할 자리가 되는 셈입니다. 그 기준에 견주어 베어링을 옮기면 눈대중이 아니라 값으로 맞춰지고요. 정비하는 사람마다 결과가 달라지던 자리를 도구 하나로 고르게 만든 것이 이 건의 핵심인데요. 청구항은 고정판이 놓이는 자리와 개구부의 기준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베어링센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기준을 먼저 세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회전축과 같은 중심으로 원판을 붙입니다. 거기서 재면 어긋난 양이 보입니다. 그 전제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사방에서 함께 다루는 이유는요?
한쪽만 밀면 다른 쪽이 어긋납니다. 여럿을 돌아가며 조금씩 돌립니다. 그 배치도 구성이 됩니다.
Q3.같은 회사가 비슷한 공구를 여러 건 내도 되나요?
다루는 부품과 방식이 다르면 각각 냅니다. 이 회사도 그렇게 했습니다. 겹치지 않게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