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림밴드특허, 두 겹으로 나눠 옷이 달라붙지 않게 한 특허등록 사례
- #가림밴드특허허니콤 에어프레셔 공법이 적용된 유두가림밴드
- #특허등록10-293371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1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림밴드특허, 밴드 몸체를 붙는 시트와 그 위에 덮는 부직포 시트 두 겹으로 만들고, 윗겹을 벌집 모양으로 잘라 통기와 신축을 함께 얻은 가림밴드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림밴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허니콤 에어프레셔 공법이 적용된 유두가림밴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64443 (2024.05.17)
- 등록번호(일자)
- 10-2933711 (2026.02.26)

2024.05.17
특허 출원
10-2024-0064443
2026.02.26
특허 등록
10-2933711
사례 소개
가림밴드특허는 재료를 바꾸는 쪽이 아니라 두 겹으로 나누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한 겹으로는 옷이 끌린다
이번 사례는 허니콤 에어프레셔 공법이 적용된 유두가림밴드인데요. 이런 밴드는 몸에 붙이고 그 위에 옷을 입습니다. 한 겹짜리 합성수지로 만들면 옷이 달라붙죠. 움직일 때마다 끌리고요. 바람도 통하지 않아 오래 붙이기 어렵습니다. 붙는 힘과 겉면의 결이 서로 밀어내는 자리인 셈이죠.
안쪽과 바깥쪽을 나눈다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부착시트가 살에 닿아 붙는 안쪽이고요. 부착방지시트가 그 바깥을 덮습니다. 옷이 닿는 쪽은 붙지 않게 만든 것이죠. 안쪽은 붙고 바깥쪽은 미끄러지니 두 가지가 함께 이뤄집니다. 여기에 허니콤 구조를 두었는데요. 벌집처럼 작은 칸이 이어진 짜임이라, 얇으면서도 모양이 무너지지 않고 그 칸으로 바람이 통합니다. 오래 붙여 두어도 답답하지 않은 자리가 여기서 나오고요. 청구항은 두 시트가 겹치는 방식과 허니콤의 배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가림밴드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2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벌집 모양으로 자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빈 칸이 많아 바람이 지납니다. 칸이 벌어지며 부드럽게 늘어납니다. 절단 하나로 둘을 얻습니다.
Q2.두 겹으로 나누는 이유는요?
붙는 면과 옷에 닿는 면이 할 일이 다릅니다. 한 재질로는 둘 다 맞추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나눕니다.
Q3.물건과 만드는 장치를 함께 적어도 되나요?
이 건은 아래 항에 제조장치를 이어 적었습니다. 물건이 막히면 장치가 남습니다. 층을 나누어 두는 방식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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