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도착예측특허, 받은 좌표를 노선 위에 앉힌 특허등록 사례

#도착예측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정주기 데이터#정사 투영

2026.08.28윤웅채 변리사

  • #도착예측특허모빌리티의 실시간 위치 정보를 활용한 도착 정보 예측 시스템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93372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도착예측특허, 차량이 보내온 위치를 정해진 노선 위로 끌어다 붙이고, 그 오차가 정해진 범위 안일 때만 속도를 계산해 정류장별 도착 시간을 내는 예측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도착예측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모빌리티의 실시간 위치 정보를 활용한 도착 정보 예측 시스템 및 그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5-0096098 (2025.07.16)
등록번호(일자)
10-2933721 (2026.02.26)
대표 도면“모빌리티의 실시간 위치 정보를 활용한 도착 정보 예측 시스템 및 그 방법”의 도면
“모빌리티의 실시간 위치 정보를 활용한 도착 정보 예측 시스템 및 그 방법”의 도면

2025.07.16

특허 출원

10-2025-0096098

2026.02.26

특허 등록

10-2933721

사례 소개

도착예측특허는 더 정밀한 위치를 받는 쪽이 아니라 받은 위치를 노선에 맞춰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좌표가 도로 위에 놓이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모빌리티의 실시간 위치 정보를 활용한 도착 정보 예측 시스템 및 그 방법인데요. 앞서 소개한 같은 회사의 정류장 안내 건과는 다루는 대목이 다릅니다. 이 건은 그 앞 단계인 위치 처리에 관한 것이죠. 차량은 위치를 계속 보냅니다. 정주기 데이터로 보내기도 하고 어떤 일이 있을 때 보내기도 하고요. 그런데 받은 좌표는 도로 위에 정확히 놓이지 않습니다. 건물 사이에서는 옆 골목에 찍히기도 하죠. 그대로 쓰면 노선을 벗어난 것으로 읽힙니다.

노선 위로 내려 앉힌다

이 건은 정사 투영을 씁니다. 받은 좌표에서 노선까지 곧게 내려 그 선 위의 한 점으로 옮기는 것이죠. 옆으로 튄 값도 노선 위로 돌아오니, 어디쯤 왔는지가 한 줄 위의 거리로 잡힙니다. 여기에 쌓아 둔 패턴 데이터를 겹쳐 남은 시간을 냅니다. 같은 구간을 지나는 데 평소 얼마나 걸렸는지가 남아 있으니까요. 청구항은 좌표를 노선에 투영해 패턴과 견준다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도착예측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오차 거리를 먼저 재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무조건 붙이면 엉뚱한 곳도 노선 위로 올라옵니다. 너무 멀면 쓰지 않습니다. 그 판단이 곧 청구항입니다.

  • 지난주 기록을 함께 쓰는 이유는요?

    지금 속도만으로는 앞의 길을 알 수 없습니다. 같은 시간대의 기록이 그 자리를 메웁니다. 두 값을 함께 씁니다.

  • 같은 회사가 여러 건을 내도 되나요?

    한 서비스라도 대목마다 나누어 냅니다. 이 회사도 그렇게 했습니다. 겹치지 않게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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