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향매칭특허, 없는 것도 지도에 올리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양방향매칭특허디지털 지도를 활용한 수요 공급 양방향 매칭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3423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7개월
사례 미리보기
양방향매칭특허, 사려는 사람도 팔려는 사람도 각자 조건을 등록하고, 그 둘을 모두 지도 위에 올려 서로의 글을 열람하게 만든 매칭 서비스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양방향매칭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디지털 지도를 활용한 수요 공급 양방향 매칭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49328 (2023.11.01)
- 등록번호(일자)
- 10-2934237 (2026.02.27)

2023.11.01
특허 출원
10-2023-0149328
2026.02.27
특허 등록
10-2934237
사례 소개
양방향매칭특허는 검색을 잘하게 하는 쪽이 아니라 양쪽 모두 글을 올리게 만드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아무도 올리지 않은 것
이번 사례는 디지털 지도를 활용한 수요 공급 양방향 매칭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보통의 거래 서비스는 한쪽만 올립니다. 파는 사람이 상품을 올리고 사는 사람은 찾죠. 그러면 지금 없는 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필요한데 아무도 올리지 않은 것이고요. 그 자리를 드러내려면 사는 쪽도 올리게 해야 합니다.
지도 위에 함께 놓인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수요 데이터와 공급 데이터를 각각 받는 부분이 있고요. 표시부가 그 둘을 디지털 지도 위에 함께 놓습니다. 같은 자리에 겹쳐 보이니 어디에 무엇이 모자란지가 눈에 드러나죠. 파는 쪽은 그것을 보고 들어올 자리를 정할 수 있고요. 목록으로 늘어놓는 대신 지도를 쓴 것도 이 때문인데, 지역에 매인 거래는 거리가 곧 조건이니까요. 청구항은 양쪽의 데이터를 받아 한 지도에 함께 표시한다는 조건을 적었습니다.
본 양방향매칭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2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양쪽이 모두 올리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한쪽만 올리면 지금 없는 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양쪽이 올리면 그 자리가 드러납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지도를 쓰는 이유는요?
상품과 서비스는 오갈 수 있는 거리 안에서만 뜻이 있습니다. 위치가 조건이 됩니다. 그래서 지도 위에 함께 올립니다.
Q3.심사가 오래 걸리면 그 사이는 어떤가요?
출원 뒤에는 출원 중임을 알릴 수 있습니다. 등록 전이라는 점을 함께 밝힙니다. 등록된 것처럼 적지 않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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