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자청소특허, 한 칸씩 돌려 가며 빨아낸 특허등록 사례
- #회전자청소특허모터 회전자용 이물질 제거장치
- #특허등록10-293504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회전자청소특허, 모터 회전자를 한 칸씩 돌려 옮기고, 중심에서 비껴난 자리에 흡입관을 내려 붙인 뒤 정해진 횟수만큼 선회시켜 이물질을 빨아내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회전자청소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모터 회전자용 이물질 제거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80858 (2025.06.19)
- 등록번호(일자)
- 10-2935046 (2026.03.03)

2025.06.19
특허 출원
10-2025-0080858
2026.03.03
특허 등록
10-2935046
사례 소개
회전자청소특허는 세게 빨아들이는 쪽이 아니라 관을 어디에 대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좁은 틈에 남는 부스러기
이번 사례는 모터 회전자용 이물질 제거장치인데요. 모터의 회전자는 좁은 틈이 많은 부품입니다. 가공하고 나면 부스러기가 남죠. 남은 채로 조립하면 나중에 소리가 나거나 멈추고요. 밖에서 세게 빨아들여도 틈 안쪽까지는 닿지 않으니, 관을 그 자리에 대는 쪽이 답이 됩니다.
돌면서 차례로 지나간다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회전부가 세로축을 기준으로 한 칸씩 돌아가고요. 바깥쪽 윗면에 홀더가 여럿 있어 회전자를 세워 꽂습니다. 장착구가 그 자리를 잡아 흔들리지 않게 하고요. 흡입 구동부가 정해진 자리에서 관을 내려 틈 안으로 밀어 넣습니다. 한 칸 돌면 다음 것이 그 자리로 오는 셈이죠. 사람이 하나씩 들고 대는 대신 자리를 고정해 두고 부품을 옮겨 오는 방식인데요. 청구항은 홀더의 배치와 관이 내려오는 자리, 도는 간격을 함께 적었습니다. 생산 라인에 놓이는 장비라 사람 손이 닿지 않고도 이어 돌아간다는 점이 그대로 값이 되는 자리죠.
본 회전자청소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중심을 비껴나게 대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중심에 대면 그 자리만 빱니다. 비껴 대고 돌리면 관 끝이 원을 그립니다. 그 차이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선회 횟수를 적는 이유는요?
몇 번 도느냐로 얼마나 훑는지가 정해집니다. 결과가 달라지면 구성이 됩니다. 숫자로 못 박습니다.
Q3.한 칸씩 돌리는 구조는 어떤 뜻인가요?
여러 개를 줄줄이 다룰 수 있습니다. 꽂아 두면 차례로 지나갑니다. 그 배치도 함께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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