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고용지표특허, 따로 챙기던 것을 한 줄로 이은 특허등록 사례

#고용지표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직접고용 관리부#ESG 보고 엔진

2026.08.29윤웅채 변리사

  • #고용지표특허장애인 고용지표 기반 ESG·HR 통합관리 SaaS를 이용한 자동화 방법 및 장치
  • #특허등록10-293526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고용지표특허, 장애인 고용률과 우선구매 실적을 한 시스템에서 계산하고, 직접 고용과 간접 고용의 비율까지 추천해 주는 통합관리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고용지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장애인 고용지표 기반 ESG·HR 통합관리 SaaS를 이용한 자동화 방법 및 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5-0192590 (2025.12.08)
등록번호(일자)
10-2935262 (2026.03.03)
대표 도면“장애인 고용지표 기반 ESG·HR 통합관리 SaaS를 이용한 자동화 방법 및 장치”의 도면
“장애인 고용지표 기반 ESG·HR 통합관리 SaaS를 이용한 자동화 방법 및 장치”의 도면

2025.12.08

특허 출원

10-2025-0192590

2026.03.03

특허 등록

10-2935262

사례 소개

고용지표특허는 숫자를 모으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비율을 골라 주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표를 옮겨 가며 맞추던 일

이번 사례는 장애인 고용지표 기반 ESG·HR 통합관리 SaaS를 이용한 자동화 방법 및 장치인데요. 회사는 장애인 고용에 관해 여러 가지를 따로 챙깁니다. 고용률이 있고, 부담금이 있고, 우선구매 실적이 있죠. 보고서도 따로 쓰고요. 담당자가 표를 옮겨 가며 맞춥니다. 손이 많이 가고요.

여섯으로 나눈 구성

구성은 여섯으로 나뉩니다. 직접고용 관리부가 사람 수와 근무 형태를 다루고요. 그 값이 제도기반 검증부로 넘어가 법에 정해진 기준과 맞는지 확인됩니다. 여기가 이 건의 자리인데요. 같은 사람이라도 근무 형태에 따라 세는 방식이 다르고 그 규칙이 자주 바뀌니, 사람이 외워 두기 어려운 자리죠. 마지막이 ESG 보고 엔진입니다. 그렇게 확인된 값이 그대로 보고서로 나오니 옮겨 적을 자리가 없어지고요. 청구항은 이 흐름을 한 줄로 묶어 적었습니다.

본 고용지표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두 달 만에 등록된 이유는요?

    우선심사를 받으면 순서를 앞당겨 봅니다. 이 건은 그 절차를 거쳤습니다. 요건에 맞는지를 먼저 봅니다.

  • 계산과 추천은 어떻게 다른가요?

    계산은 결과를 보여 줍니다. 추천은 다음 수를 고릅니다. 그 차이가 곧 청구항의 자리입니다.

  • 제도가 바뀌면 권리도 흔들리나요?

    권리는 적어 둔 구성으로 정해집니다. 제도 이름이 아니라 처리 방식을 적습니다. 그러면 흔들림이 줄어듭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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