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찰밥특허, 나눠 쪄 속까지 고르게 익힌 특허등록 사례
- #영양찰밥특허젓갈을 함유하는 영양찰밥 제조방법 및 이에 의해 제조된 영양찰밥
- #특허등록10-293530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9개월
사례 미리보기
영양찰밥특허, 찹쌀을 한 번 찐 뒤 잡곡과 물을 더해 다시 찌고, 거기에 젓갈을 섞어 틀에 눌러 잘라 내는 영양찰밥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영양찰밥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젓갈을 함유하는 영양찰밥 제조방법 및 이에 의해 제조된 영양찰밥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95468 (2024.07.19)
- 등록번호(일자)
- 10-2935304 (2026.03.03)

2024.07.19
특허 출원
10-2024-0095468
2026.03.03
특허 등록
10-2935304
사례 소개
영양찰밥특허는 재료를 고르는 쪽이 아니라 찌는 횟수를 나누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한 번에 찌면 고르지 않다
이번 사례는 젓갈을 함유하는 영양찰밥 제조방법인데요. 찰밥은 한 번에 찌면 속까지 고르게 익지 않습니다. 겉은 무르고 안은 단단한 일이 생기죠. 잡곡을 섞으면 더 그렇고요. 곡물마다 익는 속도가 다르니 한 번의 시간으로는 어느 하나가 어긋납니다.
일곱 단계와 덧물
일곱 단계로 나뉩니다. 첫째는 찹쌀 불림 단계입니다. 정제수로 씻은 뒤 침지액에 담가 불리죠. 그냥 물이 아니라 간과 향이 든 액이라 불리는 동안 맛이 배고요. 이어 한 번 찌고, 덧물을 뿌린 뒤 다시 찝니다. 이 덧물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한 번 쪄서 겉이 마른 상태에 물을 뿌려 주면 그 물이 속으로 들어가면서 안쪽까지 마저 익습니다. 나눠 찌는 사이에 젓갈을 섞고, 성형틀에 담아 모양을 잡죠. 청구항은 일곱 단계의 차례와 침지액의 조성, 덧물의 양과 찌는 시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영양찰밥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9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번 나누어 찌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한 번에 찌면 겉과 속이 다르게 익습니다. 나누어 찌면 그 차이가 줄어듭니다. 그 순서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잡곡을 따로 삶는 이유는요?
잡곡은 찹쌀보다 단단해 익는 속도가 다릅니다. 함께 넣으면 한쪽이 어긋납니다. 따로 다루고 나중에 섞습니다.
Q3.방법과 물건을 함께 낼 수 있나요?
이 건은 만드는 방법과 그렇게 만든 찰밥을 함께 적었습니다. 두 갈래를 한 출원에 담습니다. 명칭에도 그대로 드러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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