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울타리지지대특허, 구멍을 내지 않고 세우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울타리지지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지지본체부#수직기둥부

2026.08.29윤웅채 변리사

  • #울타리지지대특허데크에 설치가능한 구조를 포함하는 캠핑용 울타리 지지대
  • #특허등록10-293503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울타리지지대특허, 데크 위에 얹어 두고 판 사이의 틈으로 갈고리를 넣어 아랫면에 걸어 고정하는, 못을 박지 않는 캠핑용 울타리 지지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울타리지지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데크에 설치가능한 구조를 포함하는 캠핑용 울타리 지지대
출원번호(일자)
10-2025-0113941 (2025.08.18)
등록번호(일자)
10-2935037 (2026.03.03)
대표 도면“데크에 설치가능한 구조를 포함하는 캠핑용 울타리 지지대”의 도면
“데크에 설치가능한 구조를 포함하는 캠핑용 울타리 지지대”의 도면

2025.08.18

특허 출원

10-2025-0113941

2026.03.03

특허 등록

10-2935037

사례 소개

울타리지지대특허는 튼튼하게 박는 쪽이 아니라 박지 않고 붙드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남의 데크에 구멍을 낼 수 없다

이번 사례는 데크에 설치가능한 구조를 포함하는 캠핑용 울타리 지지대인데요. 캠핑장의 데크에 울타리를 세우려면 기둥을 박아야 합니다. 그런데 데크는 남의 것이죠. 구멍을 낼 수 없고요. 그렇다고 그냥 세워 두면 바람이나 강아지가 당길 때 넘어갑니다. 박지 않으면서 버티게 하는 것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넓게 눌러 버티는 방식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지지본체부가 데크 윗면에 면으로 닿아 놓이고요. 넓게 닿으니 그 위에 실리는 무게로 버티게 됩니다. 수직기둥부가 거기서 위로 서서 울타리를 잡고요. 닿는 면에는 미끄럼 방지를 두었습니다. 넓게 닿아 있어도 옆으로 밀리면 소용이 없으니, 그 자리를 붙드는 몫이 여기 있죠. 나무 데크를 긁지 않는 재질이어야 하는 것도 함께 걸리는 조건이고요. 청구항은 닿는 면의 넓이와 미끄럼 방지가 놓이는 자리, 기둥이 서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울타리지지대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있는 틈을 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데크에는 물이 빠지라고 둔 틈이 있습니다. 그것을 그대로 씁니다. 새로 뚫지 않아도 됩니다.

  • 위와 아래에서 함께 잡으면요?

    위에서는 누르고 아래에서는 당깁니다. 판이 그 사이에 물립니다. 그 조합이 곧 청구항입니다.

  • 물리는 깊이를 조절하게 하는 이유는요?

    데크 판의 두께가 저마다 다릅니다. 고정하면 맞지 않는 곳이 생깁니다. 그 조절도 구성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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